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체육공단, '2026 인공지능(AI) 활용 스포츠 활동 쇼트폼 공모전'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체육공단과 문체부가 10월 15일 스포츠의 날 기념 공모전을 열었다.
  • 생성형 AI로 재구성한 30초 이상 90초 이하 영상이 대상이다.
  • 내달 15일까지 접수하며 총 2080만 원 상금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가  '2026 인공지능(AI) 활용 스포츠 활동 쇼트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10월 15일 '제64회 스포츠의 날'을 기념해 스포츠의 긍정적인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이번 공모전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자신의 스포츠 활동 영상을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나만의 스포츠 이야기로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국민 참여의 폭을 넓혔다.

공모전은 일반부와 학생부로 구분해 진행되며,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주제는 '실제 촬영한 스포츠 활동 영상을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자유롭게 재구성한 나만의 스포츠 이야기'로 스포츠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내용을 담은 30초 이상 90초 이하 영상은 모두 출품할 수 있다.

참가자는 공모 기간 내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중 한 곳에 필수 해시태그(#모두가즐기는스포츠, #스포츠의날, #당스보)와 함께 영상을 게시한 후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체육공단은 응모작을 대상으로 3차례의 전문가 심사와 저작권 공개 검증을 거쳐 부문별 7명(팀)씩 총 14명(팀)의 수상자와 참가상을 선정해 총 2,080만 원에 이르는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부문별 대상에게는 문체부 장관상도 수여된다.

응모를 희망하는 국민은 내달 15일까지 공모전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누리집 또는 운영사무국 '카카오톡 채널(KSPO 공모전 운영사무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이번 공모전의 시상식은 스포츠의 날인 10월 15일에 열리며, 수상작은 추후 방송,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