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일전기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산일전기(062040)에 대해 '2분기 매출액 1,642억원(+28.0% YoY), 영업이익 622억원(+34.3% YoY, OPM 37.9%)으로 컨센서스(Fnguide 매출액 1,620억원, 영업이익 603억원) 수익성 상회하며 분기 최대 실적 갱신. 이어진 전력망 부진에도 신재생/데이터센터/ESS向 확장으로 실적 성장 가속화. 최근 이슈는 ERCOT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중단 등 설치 둔화 발생. ERCOT 전력 수요-공급 내역(도표 7)에서 확인 가능하듯 절대적인 전력 수요 공급 불균형 기인. 송배전망 투자는 필수불가결한 상황이나, 시장 관심도는 전력원에 주목이 쏠릴 수 있는 시점. 이러한 관점에서 ① 블룸에너지向 수주 확장, ② 2분기 유럽 소재 신규 ESS 업체 대규모 수주, ③ 기존부터 신재생 산업向 높은 노출도 보유한 산일전기는 에너지원向 관심도 제고에 따른 리레이팅 가능성 높다고 판단. 업종 내 관심 종목으로 제시하고, Target P/E를 글로벌 배전 변압기 PEER 12MF P/E 27.4x 적용 및 추정치 조정으로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상향.'라고 분석했다.
◆ 산일전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00,000원 -> 250,000원(+25.0%)
- 교보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교보증권 김광식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50,000원은 2026년 04월 08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00,000원 대비 25.0%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교보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0월 22일 178,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50,000원을 제시하였다.
◆ 산일전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94,545원, 교보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94,545원 대비 -15.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리딩투자증권의 200,000원 보다는 25.0% 높다. 이는 교보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산일전기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94,54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83,125원 대비 60.8%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산일전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