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태안해경이 6월 고객만족도 조사 1위를 했다.
- 중부해경청 소속 관서 중 종합 96.0점을 받았다.
- 해양오염방제와 현장대응은 100점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가 해양경찰청의 6월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소속 관서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태안해경은 지난 6월 한 달간 방문 민원인과 해양경찰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96.0점을 기록해 인천·평택·보령해경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사는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모바일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상황실 신고처리와 수상레저, 민원서비스, 해양오염방제, 현장 상황 대응 등을 비롯해 편리성·신속성·친절성 등을 평가했다.
특히 해양오염방제와 현장부서 상황대응 분야에서 각각 100점을 받았으며 유형별 평가에서도 대부분 95점 이상을 기록했다.
현장 직원들의 응대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도 이어졌다. 관련 법령을 쉽게 설명한 해양오염방제과 직원과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한 마검포파출소 직원, 고장 난 고무보트를 예인한 신진파출소 직원 등에 대한 감사 메시지가 접수됐다.
하태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은 "국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현장에서 소통한 결과"라며 "조사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개선 요구를 지속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