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토트넘 양민혁, 벨기에 1부 베스테를로로 네 번째 임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양민혁이 11일 베스테를로로 네 번째 임대를 떠났다
  • 토트넘 합류 뒤 1군 데뷔 없이 임대만 거듭했다
  • 베스테를로서 반등한 뒤 아시안게임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토트넘 홋스퍼 소속 공격수 양민혁이 벨기에 프로축구 1부리그 KVC 베스테를로로 네 번째 임대길에 오른다. 토트넘 입단 후 1군 공식 경기 데뷔조차 이루지 못한 채 또다시 짐을 쌌다.

11일(한국시간) 디애슬레틱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토트넘과 베스테를로는 양민혁의 한 시즌 임대에 합의했다. 양민혁은 입단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이미 벨기에로 이동했다. 이번 임대 계약에 완전 이적 옵션은 포함되지 않았다.

양민혁은 2024시즌 K리그1 강원FC에서 12골 6도움을 터뜨리며 최우수선수(MVP) 후보에 올랐다. 역대 최연소 A매치 데뷔 기록도 썼다. 활약을 인정받아 2024년 12월 정식으로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지만 험난한 임대 잔혹사가 시작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코번트리의 양민혁. [사진=코번트리 SNS] 2026.08.11 psoq1337@newspim.com

첫 임대지였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를 시작으로 포츠머스,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지를 전전했다. 코번트리는 지난 시즌 챔피언십 우승과 함께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을 이뤄냈지만 양민혁의 자리는 없었다. 정규리그 3경기, FA컵 1경기 출전에 그치며 철저히 외면받았다.

시즌 종료 후 복귀한 양민혁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 프리시즌 일정을 소화했다. 측면 공격수 공백 속에 출전 기회를 잡았으나 골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결국 토트넘 합류 1년 반 만에 네 번째 임대를 떠나며 1군 진입 구상에서 완전히 밀려난 모양새다.

새 둥지인 베스테를로는 지난 시즌 벨기에 1부리그 최종 10위를 기록했다. 토트넘과 협력 관계를 맺고 루카 부슈코비치, 알피 디바인 등 유망주들을 꾸준히 임대 받아온 구단이다.

2030년까지 토트넘과 계약되어 있는 양민혁은 벨기에 무대에서 반전의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 양민혁은 다음 달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 최종 명단에도 이름을 올린 상태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