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해수청이 12일 평택청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 직원 전문성과 정책 이해도 높이려 마련했다.
- 청장은 특강하고 외부 강사 교육도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직원들의 직무 전문성과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공유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12일 청사 대회실에서 '평택청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평택청 아카데미'는 직원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학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해수청은 이를 통해 해양수산 정책과 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직무 전문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제1회 아카데미는 전재훈 청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며 청장은 '해양수산부 조직의 이해'를 주제로 조직체계, 주요 기능, 정책 추진 방향, 지방해양수산청의 역할 등을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특강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재훈 평택해수청장은 "조직의 발전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에서 시작된다"며 "평택청 아카데미가 서로 배우고 경험을 나누는 대표적인 학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해양수산 행정을 구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택해수청은 앞으로 내부 간부공무원과 해양수산 분야 전문가,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항만·해운·해사안전·해양환경 등 직무 전문교육과 인문·교양 교육을 병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