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화성특례시가 11일 유아교육기관 대상 북아트 체험을 알렸다
-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이 9월 1일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3·1운동을 놀이와 체험으로 배우는 무료 교육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이 관내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만세! 북아트 만들기'를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유아들이 화성시 3·1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만 3~5세 유아를 위한 국가 수준 공통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구성했으며 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신체·감각 활동과 비언어적 표현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동화책과 만세 애니메이션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화성시 3·1운동 이야기를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어 교구재를 활용해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되짚어보고, 감각 스티커로 '나만의 북아트'를 만드는 체험을 진행한다.
교육을 마친 뒤에는 어린이전시실에서 다양한 전시를 자유롭게 체험하며 화성시 독립운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도 갖는다.
프로그램은 화성시 관내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8월 11일부터 11월 24일까지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동민 독립기념관장은 "아이들이 지역의 역사를 어렵고 지루한 내용이 아닌 즐거운 놀이와 체험으로 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화성의 3·1운동과 독립운동 정신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