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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엔비디아 CDS 프리미엄 하락...AI 금융 계획 해명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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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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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젠슨 황이 12일 엔비디아의 5000억달러 계획 지원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 채권 트레이더들은 엔비디아 신용위험 지표를 낮췄다.
  • 월가 우려는 완화됐고 순환거래 논란은 남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12일 오전 08시2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화요일 블룸버그통신 기사(Nvidia Credit Risk Eases After CEO Clarifies $500 Billion Plan)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채권 트레이더들은 화요일 엔비디아(NVDA)의 신용위험 지표를 낮췄다. 엔비디아는 자사 컴퓨터칩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인공지능(AI) 투자 유형에 대한 자금 조달 계획인 5000억달러 규모 계획에서 자사의 익스포저를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2056년 만기 엔비디아의 5.625% 채권 수익률은 비교 가능한 국채 대비 113베이시스포인트로 2베이시스포인트 하락했다. 같은 시점 5년물 신용부도스와프(CDS) 가격은 ICE데이터서비스 집계 기준 최대 5베이시스포인트 축소된 연72.11베이시스포인트를 기록했다.

엔비디아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움직임은 자금 조달 계획에 대한 월가의 우려가 완화됐음을 보여준다. 해당 계획은 엔비디아가 AI 사업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는 기술기업들의 부채 기반 투자 지출에 얼마나 의존해왔는지를 드러냈다.

자금 조달 계획에 관한 보도와 전날 늦게 나온 최초 발표는 시점과 구조에 대한 세부 내용을 거의 제공하지 않았다. 트레이더와 자산운용사들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이번 계획이 엔비디아에 미칠 잠재적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코히어런스크레디트스트래티지스의 살 나로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누구도 5000억달러 규모의 잠재적 자금 조달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다"며 "오늘은 엔비디아가 모든 관계자를 참여시키고 있다는 것과 익스포저가 투자자들이 애초 우려했던 것만큼 심각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올린 게시글에서 회사의 지원이 "프로젝트별로 신중하게 평가해 기회의 최대 25%까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해당 지원은 제한적이고 잔존가치에 기반하며 독립적인 대출심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젠슨 황 CEO의 설명은 계획과 관련한 불확실성 일부를 해소했다. 해당 계획에는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APO), 블랙스톤(BX), 블랙록(BLK), 브룩필드자산운용(BAM), 골드만삭스그룹(GS), KKR앤드코(KKR)도 참여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AI 관련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전례 없는 속도로 미국 투자등급 채권시장을 찾고 있는 기술 대기업 중 한 곳이다. 대형 기술기업들이 향후 지출 규모를 축소할 경우 엔비디아의 매출 전망에 대한 우려가 주기적으로 제기돼왔다.

엔비디아는 이미 여러 AI 기업과 대규모 칩·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이러한 순환거래가 엔비디아 칩 수요와 업계 전반의 기업가치를 부풀리고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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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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