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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AI연산 수요 확대에 '부사강', 역대 H1 최고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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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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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사강산업인터넷이 11일 반기보고서를 발표했다
  • 상반기 매출 5578억6000만위안, 순익 96% 늘었다
  • AI 서버·고속스위치 출하 늘며 실적을 끌어올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12일 오전 09시1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1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8월 11일 저녁 중국 전자장비 연구개발 선두기업 부사강산업인터넷(工業富聯∙Fii Foxconn, 601138.SH)은 2026년 반기보고서를 발표했다.

AI 연산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한 데 힘입어 상반기 회사의 영업수익은 5578억6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6%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37억4000만 위안으로 96% 증가했다. 두 지표 모두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현재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는 새로운 확장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 자본지출 확대 동력은 기존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서 신흥 클라우드 사업자, 주권 AI 등 다양한 주체로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막대한 토큰 소비는 데이터센터의 처리 성능과 연산 클러스터 구축 규모에 더욱 높은 요구를 제기하고 있다. 동시에 AI 산업은 생성형 AI에서 에이전틱 AI로 진화하고 있으며, 에이전틱 AI는 토큰 사용량을 더욱 증가시켜 전체 연산 시장 수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부사강산업인터넷의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은 고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해당 사업 부문의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75.7% 증가했으며, AI 관련 사업의 기여도도 지속적으로 확대돼 회사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AI 서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시스템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회사는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데이터센터 연산 인프라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제품 구조도 고부가가치 영역으로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다.

보고기간 부사강산업인터넷의 AI 서버 제품 출하량은 크게 증가했으며, GPU와 ASIC 사업도 동시에 확대됐다. 2026년 상반기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용 AI 서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배 증가했고, GPU AI 캐비닛 출하량은 3.2배 증가했다. ASIC AI 캐비닛 출하량은 3배, ASIC CPU 서버 출하량은 2.5배 증가하면서 글로벌 AI 서버 시장에서 선두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생성형 AI 수요가 지속적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부사강산업인터넷은 산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포착했으며, 주문 규모와 제품 부가가치가 동시에 상승했다.

[사진 = 부사강산업인터넷 공식 홈페이지] 2023년 11월 9일 개최된 '2023년 세계 인터넷대회' 현장에 마련된 부사강산업인터넷 전시 부스.

보고기간 부사강산업인터넷의 통신 및 모바일 네트워크 장비 사업 매출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출하량과 시장점유율도 업계 선두 수준을 유지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네트워크가 400G·800G에서 1.6T로 빠르게 진화하면서 초대형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간 연결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부사강산업인터넷의 고속 스위치 사업은 전년도의 높은 기저와 높은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강한 성장 동력을 이어갔다.

보고기간 데이터센터 고속 네트워크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했으며, 800G 이상 데이터센터 스위치 출하량은 1.4배, SuperNIC 네트워크 카드 출하량도 1.4배 증가했다. 신제품 연구개발과 고객사 도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회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Ethernet, InfiniBand, NVLink Switch 등 다양한 기술 경로를 전면적으로 아우르고 있으며, CPO 전광 스위치는 시제품 납품을 완료했다. 고속 스위치 시장점유율도 업계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고급형 모델 출하가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AI 스마트폰에 따른 소비자 전자제품의 구조적 고도화 기회가 확대된 데 힘입어 회사의 단말기 정밀 구조부품 사업도 안정적인 실적을 보였다. 사업의 회복탄력성도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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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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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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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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