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산시의회 3개 상임위가 11일 집행부와 간담회했다
- 기획행정위 등은 제305회 임시회 대비 안건 145건 점검했다
- 위원들은 지역업체 활용·안전대책·사업 점검을 주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문화복지위원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지난 11일 각 위원장실에서 안산시 집행부와 간담회를 열고 제305회 임시회를 대비해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의회에 따르면 우선 기획행정위원회는 청년정책관 등 17개 부서로부터 총 39건의 안건을 보고받았다.

기획행정위 위원들은 청년창업펀드(4호) 출자와 관련해 투자 기업이 R&D 및 인건비 집행 시 관내 기업을 우선 활용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구)경수초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은 교육청과의 소유권 협의를 조속히 마무리해 사업 불확실성을 해소하라고 촉구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문화예술과 등 15개 부서로부터 44건의 안건을 점검했다. 문화복지위 위원들은 '안산 겨울 빛의 나라 2026' 행사 예산 증액에 따른 산출 근거를 요구하고 관람객 안전관리 대책 수립을 강조했다. 동주염전 체험장 활성화 및 노인 목욕·이미용 바우처 사업의 실효성 확보도 함께 주문했다.
도시환경위원회는 도시계획과 등 20개 부서로부터 가장 많은 62건의 안건을 보고받고 대규모 현안을 짚었다. 도시환경위 위원들은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경제자유구역 ASV지구 개발, 도시재생사업 등 대규모 장기 프로젝트의 추진 경과를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선부동 화물공영차고지 등의 무단 방치 방지 대책과 공원·도로 노후시설 정비에 따른 사전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안산시의회는 오는 14일 제304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305회 임시회에 상정할 부의 안건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