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2일 디지털배움터 체험존 기기를 확충했다.
- AI 바둑로봇과 생성형 AI 등 최신 장비를 도입했다.
- 시민이 놀이처럼 체험하며 디지털 격차를 줄이도록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안성시 디지털배움터 체험존'의 기기를 대폭 확충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디지털배움터 체험존의 기존 드론 및 영상스튜디오 장비를 과감히 교체하고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최첨단 기기들을 새롭게 구축했다.

이번에 신규 도입된 핵심 장비는 ▲AI 바둑·오목 로봇▲생성형 AI 체험 기기▲코딩 로봇 등이다.
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인공지능의 원리를 놀이처럼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필수적인 무인 주문기(키오스크)를 비롯해 가상현실(VR) 기기, 음성인식 스피커 등 기존 장비도 함께 운영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특히 체험존에는 전문 디지털 서포터즈가 배치돼 디지털 기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이나 어린이 등 입문자도 안전하고 쉽게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성시 디지털배움터 체험존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일·월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최첨단 AI 기기 도입을 통해 시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한층 더 친숙하게 느끼고 일상에 적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층 간 소외 없는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중심의 미래형 디지털 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