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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 회장 "경영진도 바이브 코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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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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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이 12일 AX 성과 발표회를 열고 AI 전환 전략을 공개했다.
  • 정의선 회장은 바이브 코딩 교육에 참여하며 경영진 주도 확산을 강조했다.
  • 차량 개발기간 단축과 피지컬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임직원 80% 생성형 AI 활용…R&D·제조·서비스 전반 확산
AI로 車 개발기간 단축…새만금 AIDC·GPU 인프라도 구축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단순한 업무 보조 도구에서 차량 개발과 제조 공정을 바꾸는 핵심 수단으로 확대한다. 임직원 10명 중 8명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단계에 올라선 데 이어 앞으로는 AI를 활용해 차량 개발기간 자체를 단축하는 전사 차원의 혁신에 나선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도 직접 '바이브 코딩' 교육을 요청하고 주요 경영진과 함께 실습에 참여했다. AI를 밑단의 실무 효율화에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경영진부터 기술을 이해하고 조직 전체의 업무 구조를 바꾸겠다는 취지다.

12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AX 성과 발표회'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DX·AX 추진 과정과 성과에 대해 패널 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찬우 기자]

현대차그룹은 12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그룹 AX 성과 발표회'를 열고 디지털 전환(DX)과 AI 전환(AX) 추진 과정 및 향후 전략을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은 2019년부터 협업 시스템과 데이터 체계를 정비해 AI 활용을 위한 기반을 구축해왔다.

진은숙 현대차·기아 ICT담당 사장은 이날 "AI는 분명 중요한 기술이지만 기업이 활용해야 하는 도구이지 목적은 아니다"며 "중요한 것은 새로운 기술을 얼마나 빠르게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해 개인의 성과를 조직의 성과로 연결하느냐"라고 말했다.

◆정의선 "나도 코딩하겠다"…경영진부터 AI 직접 체험

현대차그룹 AX 전략의 특징은 AI를 일부 개발 조직에 한정하지 않고 전사 업무 환경으로 확산했다는 점이다.

그룹은 2025년부터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 'H Chat Pro'를 통해 임직원들이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외부 대규모언어모델(LLM)을 보안이 확보된 환경에서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지난 7월 기준 사용자는 3만명을 넘어 현대차·기아 일반·연구직의 약 80%에 달했다.

최근에는 개발자가 아닌 일반 직원도 AI를 이용해 필요한 프로그램이나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드는 단계로 활용 범위가 넓어졌다.

변화에는 정 회장의 의지가 작용했다. 진 사장에 따르면 정 회장은 경영진 대상 AI 교육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직접 "코딩 교육을 했으면 좋겠다. 나도 코딩을 직접 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

진 사장은 "처음에는 '회장님까지 코딩을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다시 연락해 '경영진이 바이브 코딩을 해야 AI 기술을 이해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했다"고 소개했다.

정 회장은 교육 이후에도 경영진이 새로운 기술을 직접 이해해야 무엇을 AI로 해결할 수 있고 무엇을 해결할 수 없는지 판단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 사장은 "탑 레벨의 리더들이 기술 변화에 대한 이해와 수용성을 높이지 않으면 조직 전체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힘들다는 말씀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12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AX 성과 발표회'에서 현대차그룹 관계자가 전사 디지털 전환(DX)과 AI 전환(AX)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이찬우 기자]

◆연구·공장까지 들어간 AI…70개 생산거점서 실제 성과

AI는 연구개발(R&D)과 제조 현장에서도 실제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있다.

남양연구소의 '충돌안전 AI 어시스턴트'는 수십 년간 축적한 충돌 시험 결과와 이미지, 연구 자료를 한 번에 검색·분석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숙련 연구원의 경험에 의존했던 과거 사례 검색과 비교를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하면서 관련 자료 탐색·검토 시간을 약 90% 단축했다.

생산 현장에서는 비전 AI가 차량 식별번호(VIN)를 읽고 실제 차량과 시스템에 등록된 정보를 자동으로 비교한다. 이 시스템은 울산·아산·전주 등 국내 공장을 넘어 미국·유럽·인도·아시아태평양 등 약 70개 글로벌 생산거점에 적용됐다. 현대차·기아는 이를 통해 연간 52억4000만원의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차 이동 과정에는 강화학습 기반 AI를 적용했다. 설비 오류 등으로 부품 대차의 순서가 꼬이면 기존에는 작업자가 직접 이동시키면서 최대 수십 분씩 생산이 중단됐지만 AI가 최적 이동 경로를 계산하면서 중단 시간을 약 86% 줄였다.

현장 엔지니어가 AI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하는 제조 특화 플랫폼 'E-FOREST: POLARIS'도 울산 전기차 신공장을 비롯한 주요 생산 현장에 순차 도입한다. 생산·품질·설비·물류 담당자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AI 에이전트로 구현해 다른 공장까지 확산시키는 구조다.

고객 접점도 달라지고 있다. 정비 지원 AI는 차량 증상과 오류 코드를 입력하면 관련 매뉴얼과 과거 정비 데이터를 분석해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고객 리뷰 업무에서는 AI 도입 이후 건당 처리 시간이 평균 35분에서 5분으로 줄었고 현재 전체 리뷰의 85% 이상이 AI 기반으로 처리되고 있다.

12일 '현대차그룹 AX 성과 발표회'에서 현대차·기아 AX PMO분과 성화창 팀장이 발표하는 모습. [사진=현대차그룹]

◆"AI 에이전트가 문서 5000쪽 삭제"…시행착오도 AX 자산

AI 활용 범위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새로운 위험도 나타나고 있다.

진 사장은 이날 질의응답에서 비개발자가 만든 사내 AI 에이전트가 협업 플랫폼에 저장된 문서 약 5000쪽을 삭제한 사례를 공개했다. 문서는 복구됐지만 약 2박3일 동안 관련 업무에 영향을 받았다.

그는 이 사례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논의했다고 소개하며 "비개발자가 에이전트를 만들어 백오피스 시스템에 붙였을 때 위험을 어떻게 관리할지가 굉장히 중요한 화두"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에 'AX가 어디까지 갔느냐'고 물을 때 오히려 '어떤 사고를 겪어봤느냐'를 묻는다"며 "아무 사고도, 아무 문제도 없었다면 안 해봤다는 얘기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현재 현대차그룹은 H Chat Pro에 연결되는 외부 LLM도 기업의 프롬프트를 학습하지 않는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체계를 제공하는지를 기준으로 선별하고 있다. 외부로 보내기 어려운 데이터를 학습해야 할 경우에는 내부 폐쇄망 기반 AI 플랫폼을 별도로 활용한다.

◆다음 단계는 '차량 개발기간'…피지컬 AI 인프라도 구축

현대차그룹은 앞으로 AI 혁신의 무게중심을 개별 업무 효율화에서 전사 핵심 프로세스 혁신으로 옮긴다.

지금까지는 현업에서 "이 업무를 AI로 줄여보자"는 식의 상향식 과제가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회사 차원에서 목표를 정하고 전체 프로세스를 다시 설계하는 하향식 AX를 추진한다.

첫 번째 핵심 과제 중 하나가 차량 개발기간 단축이다. 진 사장은 "지금 소개한 과제들은 대부분 바텀업으로 올라온 프로세스 효율화였다"며 "이제부터는 기업의 목표를 정하고 탑다운 방식의 프로세스 이노베이션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중 하나가 차량 개발기간을 단축하는 것"이라며 "이미 계획을 세워 진행하고 있고 요소별로 어떻게 기간을 줄일지, 기간 단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AI로 어떻게 해결할지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지컬 AI와 자율주행 등 제품 경쟁력과 직결되는 AI 기술은 자체 역량 확보에 나선다. 단순 사무·지원 업무에는 외부 AI 모델을 적극 활용하되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등 핵심 분야의 파운데이션 기술은 직접 투자해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새만금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AIDC)를 구축해 2029년 말~2030년까지 관련 인프라를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필요한 GPU 물량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현재 생산 이후의 데이터 파이프라인은 상당 부분 구축했지만 연구개발 데이터와 양산 데이터를 완전히 연결하는 작업은 아직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장기적으로 차량 설계부터 생산·품질·판매·정비까지 연결된 데이터가 피지컬 AI의 학습 기반이 되는 구조다.

진 사장은 "현대차그룹은 차량과 로보틱스, 제조와 서비스 현장 등 AI가 실제 세상과 만나는 가장 넓은 접점을 갖고 있다"며 "전 세계 수많은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조 데이터가 가장 핵심적인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AI를 가장 많이 활용하는 회사가 되려는 것이 아니다"며 "전 세계에서 AI를 가장 제대로 활용하는 회사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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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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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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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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