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백화점이 14일부터 추석 선물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 사전예약 품목은 370여종으로 지난해보다 25% 늘렸다.
- 한우·굴비·청과 등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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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 최대 65% 할인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26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전 예약 품목은 총 370여종으로 지난해 추석보다 25% 늘렸다. 농산 84종, 축산 35종, 수산 33종, 한식 80종, 건강·차 45종, 와인·주류 28종, 그로서리 50종을 마련했다.
품목별 할인율은 한우 5~10%, 굴비 20~30%, 청과 10~25%, 건강식품 최대 65%, 와인 최대 28%, 디저트 10%다.

축산 상품으로는 '신세계 암소 한우' 21종을 준비했다. 신세계 암소 한우 더 프라임 스테이크는 66만원, 신세계 암소 한우 다복은 27만원이며 신제품인 더 프라임 미식 스페셜과 미식 실속은 각각 49만원과 21만원이다.
청과 상품은 신세계 사과·배·포도 13만5000원, 소담 사과·배·로열바인 23만4000원, 신세계 문경사과 다복 10만8000원 등으로 구성했다. 신세계 햄퍼 실속은 8만9500원에 판매한다.
수산 상품 가운데 수협 영광 참굴비 행복은 31만5000원에 30% 할인 판매한다. 거문도 양식 참굴비 다복과 성산포 은갈치는 각각 24만원과 13만6000원으로 15~20% 할인한다.
SSG닷컴 신세계백화점몰은 다음달 1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운영 브랜드는 지난해 추석보다 16% 확대했으며 건강기능식품과 차 세트에는 1+1 행사와 온라인 전용 특가를 적용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