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핌in인천] 후반기 승률 0.529 SSG, 그 중심에 아빌라가 있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가 12일 아빌라 호투로 후반기 반등했다
  • 아빌라는 롯데전 6이닝 3실점으로 QS를 기록했다
  • 이숭용 감독은 아빌라가 후반기 분위기를 바꿨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SSG가 후반기 18경기 9승 1무 8패(승률 0.529)로 전반기와 완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 중심에 바뀐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발라가 있다.

SSG 이숭용 감독은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와 경기 전 "아빌라는 후반기의 '키'"라고 칭찬했다.

[서울=뉴스핌] SSG 페드로 아빌라가 지난 11일 인천 롯데전에서 6이닝 3실점(무잭점) 호투 후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2026.08.12 willowdy@newspim.com

아빌라는 지난 11일 인천 롯데전에서 6이닝 5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3실점(무자책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6회 수비 실책이 나오면서 3점을 내주긴 했지만,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아빌라는 지난달 16일 인천 KIA전에서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데뷔전 승리를 챙겼다. 아빌라를 시작으로 SSG 선발진은 많은 변화가 생겼다.

토머스 해치 역시 지난달 24일 인천 NC전에서 6이닝 2실점(1자책점) 투구에 이어 지난달 30일 인천 두산전에서도 6이닝 2실점(2자책점)으로 2경기 연속 QS 피칭을 기록했다.

투수진의 안정적인 호투 속에 타선도 힘을 되찾았다. 올 시즌 득점권 타율 0.272를 기록 중인 SSG는 후반기에만 득점권 타율 0.278을 기록 중이다. 

이 감독은 "아빌라는 좋은 투구로 분위기를 이끈다. 전반기 안 좋았을 때는 마운드에 올라가는 투수마다 부담감을 갖고 던졌다. 하지만 후반기에는 아빌라가 중심을 잡아주면서 분위기가 좋아졌다. 한 선수가 와서 분위기를 바꾼 것이 신기하다"고 전했다.

전반기 SSG는 미치 화이트(6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4.11), 앤서니 베니지아노(16경기 2승 5패, 평균자책점 6.10) 같은 외국인 투수들이 부진한 탓에 9위까지 떨어졌다. 토종 에이스 김광현 마저 수술로 장기 이탈이 확정되면서 분위기를 잡아줄 수 있는 투수가 없었다.

하지만 후반기 아빌라가 선발진에 합류하자, SSG는 완전히 바뀌었다. 아빌라의 영향력 속에 선발진 릴레이 호투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감독이 아빌라를 SSG 후반기의 '키'라고 강조하고 있는 이유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