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야구] SSG 최정, 美서 진행한 수술 무사히 마쳐…동생 최항 동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 최정이 12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고관절 수술을 마쳤다.
  • 최정은 대퇴비구 충돌증후군으로 시즌아웃됐고 재활에 6개월이 걸린다.
  • 구단은 현지 재활을 지원하고 최정은 내년 복귀 의지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고관절 부상으로 시즌아웃된 SSG 최정이 수술을 잘 마쳤다.

SSG는 "최정이 1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에 위치한 전문 의료기관에서 고관절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고 이날 전했다.

최정은 지난달 24일 고관절에 돌출된 뼈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는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고, 수술을 결정했다. 재활까지 6개월이 걸리는 만큼 이른 시즌 아웃이 결정됐다.

[서울=뉴스핌] SSG 최정이 1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에서 수술을 마친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SSG 랜더스] 2026.08.12 willowdy@newspim.com

지난 6월부터 고관절 통증을 호소한 최정은 수비에 나서지 못하고, 지명타자로 경기에 나섰다. 지난달 16일 인천 KIA전에서는 20호 홈런을 기록하며, 11시즌 연속 20홈런이라는 대기록을 완성하기도 했다.

정확한 통증의 원인을 몰랐던 최정은 결국 병명을 확정했고, 이를 치료하기 위해 동생인 최항과 함께 출국했다.

SSG는 "수술을 마친 최정은 현지에서 약 2주간 머물며 초기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 구단은 선수의 심리적 안정과 체계적인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지에 구단 직원과 컨디셔닝 코치를 파견하며 최정의 안정적 복귀를 위한 밀착 지원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술을 마친 최정은 "시즌 중에 팀을 떠나 수술을 하게 되어 마음이 무거웠다. 그래도 팬 여러분이 걱정해 주신 덕분에 수술이 무사히 끝났다. 재활을 잘 마치고 돌아가 내년 시즌 건강한 모습으로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미국에서 수술을 마친 SSG 최정과 동행한 동생 최항. [사진=SSG 랜더스] 2026.08.12 willowdy@newspim.com

한편 이번 미국 수술 및 현지 재활 일정에는 친동생인 최항이 동행하여 힘을 보태고 있다. 최정이 먼저 동행을 제안했다. 최항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서 준비를 하려는 시기에 형의 수술이 결정됐다. 형이 미국에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결정했고, 나 또한 마침 적절한 시기에 형과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좋다. 무엇보다 수술 과정들을 잘 지켜보며 형이 잘 회복할 수 있게 곁에서 보탬이 될 것이고, 형도 잘 회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