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长江存储跃居全球NAND出货量第三 加速追赶三星和SK海力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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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8月13日电 市场调研机构Counterpoint Research 12日发布的数据显示,今年第二季度,中国NAND闪存制造商长江存储(YMTC)全球出货量市场份额升至14%,首次位居全球第三,仅次于韩国三星电子和SK海力士。

资料图。【图片=网络】

数据显示,今年第二季度,三星电子以25%的市场份额继续位居全球第一,SK海力士以22%的市场份额排名第二,长江存储以14%的市场份额首次升至第三位。上一季度排名第三的铠侠降至第四位,美光排名第五。

数据显示,长江存储第二季度NAND闪存出货量同比增长22%,环比增长5%。在人工智能(AI)快速发展带动NAND闪存需求增长的背景下,公司扩大了对中国本土整机制造商(OEM)的供货,并开始量产267层3D NAND闪存产品。同时,公司正依托自主研发的"Xtacking"堆叠技术推进300层以上NAND产品研发。

不过,从销售额来看,长江存储仍落后于三星电子、SK海力士、美光和铠侠,排名全球第五。分析认为,这主要是由于其消费级产品占比较高,而附加值更高的企业级固态硬盘(eSSD)产品占比相对较低。

长江存储计划自今年下半年起进一步提升企业级SSD产品比重,以缩小与国际主要厂商在营收方面的差距。随着人工智能应用逐步由模型训练向推理阶段延伸,企业级SSD需求持续增长。今年第二季度,企业级SSD占全球NAND闪存比特出货量的48%,预计到今年年底这一比例将超过50%。

业内人士认为,长江存储正依托中国国内市场持续扩大出货规模,并加快向企业级SSD等高附加值产品领域拓展。随着中国厂商技术水平不断提升,三星电子和SK海力士在NAND闪存市场面临的竞争压力或将进一步加大,未来竞争不仅体现在价格层面,高端产品市场竞争也可能趋于激烈。(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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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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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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