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이 12일 제6회 고흥유자축제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 군은 유자 다이닝존·만찬 등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 축제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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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제6회 고흥유자축제의 개최를 앞두고 실행 계획을 점검했다.
고흥군은 지난 12일 청사 팔영산홀에서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향후 운영 방향과 실행 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군은 유자 다이닝존과 유자 만찬 시리즈, 아시아 주요 생산도시 네트워크 구축, 유자 농가 참여 길놀이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축제장 활용 공간과 주차장을 추가 확보하는 한편 '맛·푸·저' 다이닝존 및 고흥읍 연계 셔틀버스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규대 축제위원장은 "고흥유자축제를 고흥 유자의 브랜드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는 대표 축제로 만들고 관광객에게 유자향 가득한 감동과 힐링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축제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풍양면 한동리 일원에서 '가을은 유자천국'을 주제로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유자담기·나눔행사와 유자샘 전설▲유자 랜드마크▲유자길 걷기▲유자밭 루미너리▲빛의 은하수 야간경관 등을 선보인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