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주항공이 13일 석매튜의 객실승무원 체험을 공개했다.
- 인천-마쓰야마 노선서 기내방송과 서비스 등을 진행했다.
- 제주항공은 안전·고객만족 알리는 콘텐츠를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주항공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객실승무원 체험 콘텐츠 확인 가능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제주항공이 K-POP 아티스트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멤버 석매튜와 함께한 일일 객실승무원 체험 콘텐츠를 8월 13일 오후 제주항공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제주항공은 최근 인천-마쓰야마 노선에서 제로베이스원의 멤버 석매튜가 객실승무원이 돼 실제 업무를 체험하는 유튜브 콘텐츠를 촬영했다. 아티스트가 직접 진행하는 기내 안내방송과 기내식 서비스는 물론 제로베이스원 사인 CD를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해당 항공편에서는 전직 아이돌 출신 객실승무원과 현직 아이돌인 석매튜가 만나는 장면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번 제로베이스원과 협업을 통해 항공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안전과 고객만족의 가치를 더욱 친근하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바탕으로 고객분들께 새로운 여행 경험이 더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항공은 지난 6월 제로베이스원 래핑 항공기를 공개했다. 11월 말까지 일본, 중화권, 동남아 등 제주항공의 주요 국제노선에 운항할 예정이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