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천시보건소가 1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했다
- 재난의료대응체계와 현장활동,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 보건소는 반복 교육으로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포천시보건소는 지난 13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과 응급상황 발생 시 보건소 직원들의 재난의료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실제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경기응급의료지원센터 소속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재난의료대응체계의 이해, 재난상황 발생 시 현장활동, 재난현장 도상 모의훈련(시뮬레이션) 등 현장 대응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재난현장 도상 모의훈련에서는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직원들이 각자의 역할과 대응 절차를 직접 수행하며 유관기관 협업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박은숙 보건소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