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놀란 감독 신작 오디세이가 13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 오디세이는 누적 285만명을 넘고 예매율 66.9%를 기록했다.
- 스파이더맨이 2위, 코난 신작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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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300만 관객을 넘어서,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예매율에서도 압도적인 비율과 함께 실시간 예매량이 102만 장을 넘어가며 주말 극장가 싹쓸이를 예고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박스오피스 1위는 23만 4829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한 '오디세이'가 차지했다. 지난 5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 285만 775명을 돌파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오디세이'는 '인셉션' '인터스텔라' '테넷' '오펜하이머' 등으로 각종 영화 시상식을 섭렵한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으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를 담았다. 전체 분량이 아이맥스 전용 장비로 촬영됐으며,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젠데이아, 로버트 패틴슨, 샤를리즈 테론 등이 출연했다.
2위를 유지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일일 관객 수 12만 1466명을 기록했다. 지난 7월 29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 651만 1544명을 올리며 장기 흥행을 기록 중이다.
이어 3위에는 지난 12일 개봉한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가 이름을 올렸다.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는 일일 관객 수 3만 2715명을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 10만 9507명이 관람했다.
'오디세이'는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압도적인 기세를 유지 중이다. 14일 오후 기준 실시간 예매율 1위는 66.9%의 예매율과 102만 9291명의 예매량으로 여전히 '오디세이'의 차지였다. 압도적인 예매 관객 수를 확보한 '오디세이'는 주말 극장가 싹쓸이를 예고하고 있다.

2위에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이름을 올렸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18.9%의 예매율과 29만 165명의 예매량을 기록하며 여전한 강세를 유지 중이다.
이어 3위는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차지했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3.2%의 예매율과 4만 8764명의 예매량을 기록하며 가족 단위 관객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정리한 이번 주 박스오피스 [명령어 : 8월 둘째 주 박스오피스, 예매율 순위를 정리해줘=구글 제미나이]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