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트와이스 채영과 자이언티가 14일 결별설을 전면 부인했다.
- 양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여전히 좋은 감정으로 만난다고 밝혔다.
- 허위사실 유포엔 법적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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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트와이스 채영과 가수 겸 프로듀서 자이언티를 둘러싼 결별설에 대해 양측이 공식 입장을 내고 전면 부인했다.
양측은 14일 공식 입장을 통해 "금일 보도된 결별설은 명백한 사실무근"이라며 "아티스트 본인들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근거 없는 추측성 보도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강경 대응하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양사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자극적인 보도 및 유포 행위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예고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를 인용해 채영과 자이언티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2024년 4월 열애설이 제기되자 각 소속사를 통해 교제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후 2년 4개월간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한편 채영은 14년 만에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최근 독립 레이블 '릴판타지'를 설립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