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은 14일 "나라의 독립은 평범한 시민들이 자유를 향한 용기와 헌신으로 지켜낸 결과"라고 말했다.

강 시장은 이날 제81주년 광복절 메시지를 통해 "이 정신이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의 기반이 될 것"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창원시는 선열들과 영웅들이 제대로 예우받고 애국이 최고의 가치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보훈에 진심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균형발전, 비정상의 정상화를 통해 시민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하겠다"며 "그 희생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