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17일 경륜·경정 숏폼 공모전을 열었다.
- 국민 누구나 15초~3분 세로형 영상으로 9월 20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 총상금 1100만 원이며 수상작은 유튜브와 SNS에 활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상금 1100만 원 규모...대상 200만 원 및 이사장 상장 수여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경륜·경정을 참신하고 재미있게 표현한 숏폼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경륜·경정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륜·경정의 스포츠적·문화적 매력을 알리고 국민이 직접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춤, 노래, 패러디, 상황극 등 형식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경륜·경정을 재미있고 기발하게 표현하는 숏폼 영상'이다. 실제 경기장이나 경주 장면이 없더라도 일상 속 상황에 경륜·경정의 특징을 접목하거나 유머와 반전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작할 수 있다. 실사 영상 외에 캐릭터 애니메이션이나 생성형 AI를 활용한 작품도 출품 가능하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작품은 15초 이상 3분 이내의 세로형 영상으로 제작해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2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총상금은 1100만 원으로 20명(팀)을 선정해 대상 200만 원, 최우수상 150만 원 등과 함께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상장을 수여한다.
1차 심사를 통과한 20개 작품은 오는 10월 12일부터 경륜·경정 공식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후 작품별 조회수 집계 결과와 1차 심사 점수를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며 수상작은 공식 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경륜·경정을 창의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표현해보는 자리"라며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많은 국민이 자신만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륜 또는 경정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