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양주도시공사 어린이비전센터가 18일 공간안전인증을 획득했다.
- 소방청 감독 평가서 7개 분야 125개 항목을 통과했다.
- 공사는 안전관리 강화로 방문객 사고 예방에 나서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남양주도시공사는 어린이비전센터가 소방청이 감독하고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안전수준 평가 인증인 '공간안전인증(Safety Zone-Certification)'을 획득해 최종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공간안전인증은 시설의 전반적인 안전 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진단·평가해 안전성과 신뢰성이 우수한 사업장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소방 분야 공신력 있는 인증이며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 관리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이번 인증 평가는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법 등 관련 법령을 근거로 ▲건축 방재 ▲소방·위험물·설비 안전 ▲기기 성능 시험 ▲신기술 적용 및 설비 강화 등 총 7개 분야 125개 항목에 걸쳐 엄격하게 진행됐다.
어린이비전센터는 이번 공간안전인증 획득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인 공간 안전 관리 시스템을 확립해 내방객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어린이를 비롯한 모든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 환경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남양주도시공사 관계자는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해 어린이비전센터의 우수한 안전 관리 수준을 객관적으로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관리를 강화해 어린이와 지역 주민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남양주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비전센터의 공간안전인증 유효 기간은 2026년 8월 1일부터 2029년 7월 31일까지 3년이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