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성군은 9월 1일부터 카드형 상품권 5% 캐시백을 시행했다.
- 군은 예산 1억500만원을 투입해 별도 신청 없이 환급했다.
- 지역 소비 21억원 유도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지역 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다음 달부터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결제액의 5%를 추가 환급한다.
보성군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기념 지역사랑상품권 추가 할인 지원사업의 하나로 오는 9월 1일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 캐시백 행사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통합특별시비 1억 500만원을 투입해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이용자가 관내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기존 할인 혜택과 별도로 결제금액의 5%를 별도 신청 없이 환급하는 행사를 추진한다.
환급금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지역상품권 착(Chak)'에서 캐시백 사용 설정을 '사용(ON)'으로 지정하면 이후 결제 시 우선 차감된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약 21억원 규모의 지역 내 추가 소비를 유도해 전통시장과 음식점, 소매점 등 가맹점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QR결제 가맹점 확대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의 상품권 이용 편의도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추가 캐시백이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품권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