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희망브리지가 19일 거제시 이재민에 구호품을 지원했다
- 17일부터 336세트와 쉘터 100동 등을 전달했다
- 희망브리지는 성금 모금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이재민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지난 17일부터 임시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들에게 일시구호키트 336세트, 임시주거시설용 쉘터·바닥 매트 100동, 생수 1만3440병, 간식류 5732점 등을 전달하고 있다.

구호물품은 SK하이닉스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KB국민은행,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BGF리테일, 롯데마트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신훈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극한 호우로 대피소에 머무는 주민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신속하게 구호물품을 전달했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후원 기업과 협력해 필요한 자원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희망브리지는 수해 피해 주민을 위한 성금 모금도 진행하고 있다. 모금에는 희망브리지 공식 누리집과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 ARS 전화 및 문자 후원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