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이 19일 북아프리카 시즌 한정 기획전을 열었다.
-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이집트·요르단·튀니지를 판다.
- 23일까지 예약 고객에게 10만원 쿠폰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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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이 오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북아프리카의 최적 여행 시기에 맞춰 이집트·요르단·튀니지 시즌 한정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대표 상품인 '이집트·요르단 10일'은 카타르항공을 이용하며 이집트 국내선 2회 탑승으로 장거리 이동 부담을 줄였다. 5성급 나일강 크루즈 3박과 와디럼 사막캠프, 사해 프라이빗 비치 체험 등을 포함했다.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그랜드 이집트 뮤지엄, 아부심벨, 왕가의 계곡, 카르낙 신전 등 이집트 핵심 유적과 요르단의 세계문화유산 페트라, 와디럼 사막 지프투어, 사해 부영 체험까지 두 나라의 대표 명소를 한 번의 여행으로 만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현재 평점 4.7점(88건 리뷰)을 기록하고 있다.

'튀니지 일주 10일' 상품은 에미레이트항공을 이용하며 5성급 호텔 5박 업그레이드와 노옵션·노쇼핑 일정으로 구성됐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비롯해 사하라 사막 4륜구동 투어, 소금사막 사파리, 영화 '스타워즈' 촬영지인 마트마타 등을 둘러본다. 브릭, 쿠스쿠스, 하리사 등 현지 대표 음식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겨울은 이집트와 요르단, 튀니지가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즌으로 우리나라의 추운 겨울과 달리 온화한 기후 속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역사와 문화는 물론 자연경관과 휴양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이번 시즌 한정 기획전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랑풍선은 오는 23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에게 10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