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지현이 뛴 LA 스파크스가 19일 코네티컷 선에 77-85로 졌다.
- 외곽 빈공과 리바운드 열세 속에 LA는 5연패에 빠졌다.
- 박지현은 12분21초 동안 3리바운드 1스틸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박지현이 뛰는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가 외곽 빈공과 리바운드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5연패 수렁에 빠졌다.
LA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TD 가든에서 열린 코네티컷 선과의 2026 W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77-85로 패했다. 올 시즌 두 번째 5연패를 당한 LA는 12승 23패로 12위에 머물렀다. 13위로 최하위인 토론토 템포와의 격차도 1.5경기로 줄어들었다.

박지현은 벤치에서 출전해 12분 21초 동안 코트를 누볐다. 박지현은 리바운드 3개와 스틸 1개, 턴오버 1개를 기록했으나 야투를 한 차례만 시도하는 등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LA는 20-27로 뒤진 2쿼터 들어 래 버렐의 3점슛과 박지현의 리바운드 참여로 추격에 나섰지만, 40-46으로 뒤진 채 전반을 마쳤다. 3쿼터 들어 상대 케네디 버크에게만 3점슛 3개를 내주는 등 외곽 수비가 흔들리며 한때 격차가 19점 차까지 벌어지며 승부가 일찌감치 결정됐다.
팀 최다 타이인 6연패 위기에 몰린 LA는 오는 21일 애틀랜타 드림을 홈으로 불러들여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