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춘가오신이 20일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 상반기 매출 55억4300만 위안, 순이익 4억7500만 위안으로 줄었다.
- 신약 2개 승인받고 파이프라인 약 90개를 확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21일 오전 09시2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20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성장 호르몬 주사제로 유명한 바이오제약 기업 창춘가오신(長春高新·CHT 000661.SZ)은 20일 저녁 2026년 반기보고서를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55억43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06%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억7500만 위안으로 51.64% 줄었다. 기본 주당순이익(EPS)은 1.18위안이다.
핵심 자회사인 창춘진싸이제약유한책임회사(長春金賽藥業有限責任公司, 이하 진싸이제약)의 상반기 매출은 45억4000만 위안으로 17.65%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억7800만 위안으로 47.84% 줄었다. 창춘가오신의 실적에서 진싸이약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실적 감소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반면 BCHT 바이오테크(百克生物∙BCHT 688276.SH)는 매출 3억500만 위안으로 6.89% 증가했지만 5200만 위안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화캉약업(華康藥業∙HUAKANG)은 매출 3억3800만 위안으로 10.53%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2600만 위안으로 2.19% 증가했다.
연구개발(R&D) 투자액은 10억6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53% 감소했다. 이 가운데 연구개발비는 9억4800만 위안으로 17.90% 줄었다.
다만 신약 개발은 계속 확대되고 있다. 상반기 신약 2개가 출시 승인을 받았으며, 중국 IND 승인 15건과 미국 임상시험 승인 3건을 새로 획득했다.
반기보고서 발표일 기준 창춘가오신은 각 개발 단계에서 약 90개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으며, 1종 신약 40개를 확보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임상 단계에 진입한 핵심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은 50개에 육박한다. 단계별로는 1상 28개, 2상 8개, 3상 8개, 신약허가신청(NDA) 4개다. 쉽게 말해 신약 후보 약 90개를 보유하고 있고, 이 중 약 50개가 실제 임상 개발 단계에 진입했으며, 4개는 이미 신약 허가 신청 단계까지 도달했다는 의미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