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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BO,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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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가 21일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출범했다.
  • 위원회는 헌액자 추천·승인·취소를 맡는다.
  • KBO는 2027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KBO는 21일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 위촉식과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KBO는 21일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 위촉식과 회의를 진행했다. [사진=KBO] 2026.08.21 football1229@newspim.com

선정위원회는 예비 후보자 및 헌액 후보자 추천, 헌액자 최종 승인 및 헌액 취소, 공로 헌액자 선정 등의 역할을 맡는다. 위원회는 언론계·학계·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선정위원장은 홍윤표 OSEN 선임기자가 맡는다. 야구계에서는 민경삼 SSG 랜더스 고문, 이태일 프레인스포츠 부사장, 윤병웅 KBO 비디오 판독센터 부센터장, 조민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사무처장이 위촉됐다.

언론계에서는 홍 위원장을 비롯해 전 한국야구기자회 회장인 이재국 스포티비뉴스 전문위원, 이성훈 SBS 스포츠 기자, 김양희 한겨레 기자, 현 한국야구기자회 회장인 정세영 문화일보 기자가 참여한다. 학계에서는 손환 중앙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가 선정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은 야구계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2027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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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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