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PGA] 임성재, PO 2차전 3R서 7위로 하락...8년 연속 최종전 '기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임성재가 23일 BMW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쳤다.
  • 임성재는 중간 합계 9언더파 201타로 단독 7위로 밀렸다.
  • 임성재는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위해 최종 라운드가 중요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향한 중요한 승부를 남겨두게 됐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벨러리브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이븐파에 그쳤다.

[세인트루이스 로이터=뉴스핌]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3라운드에 참가 중인 임성재. 2026.08.23 wcn05002@newspim.com

중간 합계 9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전날(22일) 공동 4위에서 단독 7위로 세 계단 내려앉았다.

현재 페덱스컵 랭킹 40위인 임성재에게 이번 대회는 중요하다. 상위 30명만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나서기 위해서는 BMW 챔피언십에서 단독 7위 이상의 성적을 거둬 최대한 많은 페덱스컵 포인트를 확보해야 한다.

올 시즌 초반 손목 부상 등으로 자리를 비웠던 임성재는 정규시즌을 페덱스컵 랭킹 53위로 마쳤다. 그러나 플레이오프 1차전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순위를 40위까지 끌어올려 BMW 챔피언십 출전권을 따냈다. 이번 대회에서 7위 이내를 지킨다면 한국 선수 최초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도 바라볼 수 있다.

3라운드 출발은 좋지 않았다. 1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곧바로 2번홀(파4)에서 12m가 넘는 장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만회했다. 이후 13개 홀 연속 파를 기록하며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하다 16번홀(파3)에서 약 6m 버디 퍼트를 집어넣었다. 그러나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이븐파로 경기를 마쳤다.

김시우는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이븐파를 기록, 중간 합계 1언더파 209타로 공동 35위에 자리했다. 플레이오프 1차전 준우승으로 페덱스컵 랭킹 4위까지 올라 최종전 진출은 사실상 확정한 상태다.

김주형은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이며 김시우와 나란히 공동 35위에 올랐다. 페덱스컵 랭킹 26위인 김주형은 최종 라운드 결과에 따라 투어 챔피언십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우승 경쟁에서는 윈덤 클라크(미국)가 중간 합계 17언더파 193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패트릭 캔틀레이(미국)는 12언더파 198타로 공동 2위에 자리해 클라크를 5타 차로 추격했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