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PGA] 임성재, PO 2차전 첫날 공동 12위...선두와 3타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임성재가 21일 BMW 챔피언십 1R서 3언더파를 쳤다
  • 후반 버디 4개로 공동 12위에 올라 반등했다
  • 투어 챔피언십 진출 위해 남은 사흘 순위 끌어올려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BMW 챔피언십 1라운드...김시우 공동 32위, 김주형 공동 44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8년 연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종전 진출을 노리는 임성재가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첫날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임성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벨레리브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저스틴 토머스, 패트릭 캔틀레이(이상 미국) 등과 공동 12위에 이름을 올린 임성재는 6언더파 64타로 공동 선두에 오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윈덤 클라크, J.J. 스펀(이상 미국) 등 선두 그룹을 3타 차로 바짝 추격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임성재. [사진=로이터] 2026.08.21 psoq1337@newspim.com

한국 선수 최초로 8년 연속 페덱스컵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하려면 최소 단독 7위 이상의 성적이 필요하다. 현재 페덱스컵 랭킹 40위인 임성재는 남은 사흘 동안 순위를 더 끌어올려 상위 3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려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2번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았으나 5번홀(파4)과 6번홀(파3)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다. 그러나 후반 들어 무서운 집념을 발휘했다. 10번홀과 11번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를 성공시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어 14번홀과 15번홀(이상 파4)에서도 날카로운 아이언 샷을 앞세워 연속 버디를 추가, 후반에만 버디 4개를 낚아채며 순위를 상위권으로 끌어올렸다.

페덱스컵 랭킹 4위로 최종전 진출을 확정한 김시우는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로 공동 32위에 자리했다. 반면 페덱스컵 랭킹 26위 김주형(24·나이키)은 더블보기 2개를 범하는 난조 끝에 2오버파 72타를 적어내며 공동 44위로 부진해 남은 라운드 반등이 절실해졌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로리 매킬로이. [사진=로이터]2026.08.21 psoq1337@newspim.com

1차전 우승자이자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샷 난조 속에 2오버파 72타로 공동 44위에 머물렀다. 반면 매킬로이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로 공동 선두에 오르며 기선을 제압했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