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문정빈·송찬의 스리런' LG, 한화 12-3 제압...카라스코 시즌 2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G가 23일 한화전서 12-3 승리했다
  • 문정빈·송찬의 홈런, 카라스코가 6이닝 3실점했다
  • LG는 3위로 올라섰고 오스틴은 101타점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문정빈과 송찬의의 스리런 홈런, 카를로스 카라스코의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역투에 힘입어 한화 이글스를 완파하고 3위로 올라섰다.

LG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12-3으로 승리했다. LG는 시즌 61승 1무 50패를 기록했고, 같은 날 고척 키움전에서 끝내기 패배를 당한 KIA 타이거즈(60승 2무 50패)를 0.5경기 차로 제치고 3위에 올랐다. 한화는 49승 3무 57패가 됐다.

[서울=뉴스핌] LG의 내야수 문정빈. [사진=LG 트윈스] 

LG는 1회초부터 한화 선발 박준영을 흔들었다. 1사 후 박해민이 볼넷으로 출루했고, 송찬의도 볼넷을 골라 2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다. 문보경이 좌익선상 적시 2루타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

이어 문정빈이 해결했다. 문정빈은 박준영의 초구 포크볼을 받아쳐 왼쪽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0m짜리 스리런 홈런이자 문정빈의 시즌 15호포였다. LG는 1회초에만 4점을 뽑아 4-0으로 앞서갔다.

LG는 2회초에도 다시 4점 뽑았다. 선두타자 이주헌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고, 신민재가 볼넷을 골랐다. 폭투와 박해민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보탠 LG는 계속된 2사 1, 2루에서 송찬의의 홈런으로 격차를 벌렸다. 송찬의의 시즌 12번째 홈런이었다. LG는 2회초까지 8-0으로 달아났다.

LG는 3회말 추격을 허용했다. 선발 카라스코가 허인서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줬고, 신민재의 포구 실책과 김태연의 몸에 맞는 공이 이어지며 1사 만루에 몰렸다. 이후 문현빈에게 1타점 적시타, 한지윤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아 8-3이 됐다.

그러나 카라스코는 더 무너지지 않았다. 계속된 1사 만루에서 노시환을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채은성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LG는 이틀 전 9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던 아쉬움을 반복하지 않았다.

LG는 4회초 곧바로 다시 달아났다. 선두타자 홍창기가 볼넷으로 출루했고, 신민재가 기습 번트 안타로 기회를 이어갔다. 박해민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 3루에서 오스틴 딘이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9-3을 만들었다. 오스틴의 시즌 100번째 타점이었다. 올 시즌 100타점을 넘긴 최초의 선수가 됐다. 

LG는 8회초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1사 후 박동원이 우중간 2루타를 날렸고, 홍창기의 볼넷과 신민재의 좌전 안타로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박해민과 오스틴이 연속 적시타를 때려 점수 차를 벌렸다.

계속된 상황에서 송찬의의 내야 땅볼 때 병살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신민재가 홈을 밟았다. LG는 12-3까지 달아나며 승기를 굳혔다.

[서울=뉴스핌] LG의 외국인 선발 투수 카라스코 [사진=LG 트윈스] 

LG 선발 카라스코는 6이닝 동안 90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 3탈삼진 3사사구 3실점(2자책점)으로 호투해 시즌 2승(1패)째를 거뒀다. 이후 존 케네디, 김영우, 손주영이 차례로 등판해 1이닝씩 무실점으로 책임지며 승리를 매듭지었다.

타선에서는 송찬의가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1볼넷 4타점 2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문정빈은 1회초 스리런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고, 문보경은 선제 적시타 포함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신민재도 4타수 2안타 1볼넷 2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오스틴은 이날 2타점을 추가하며 시즌 101타점으로 이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한화 선발 박준영은 1.1이닝간 57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2피홈런) 5사사구 1탈삼진 8실점(8자책점)으로 무너졌다. 타선에서는 문현빈이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분전했지만, 초반 대량 실점을 극복하지 못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8월 23일 대전 LG-한화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