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세종교육청 "24일~9월 4일 대입 수능 응시원서 접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세종시교육청이 24일부터 수능 응시원서를 접수했다.
  • 접수는 다음 달 4일까지며 평일에만 가능했다.
  • 온라인 사전입력 후에도 직접 방문해 완료해야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온라인 사전입력 후에도 접수처 방문해야 최종 완료"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접수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 점심시간(낮 12시~오후 1시)에는 접수하지 않는다. 접수 기간과 시간은 연장되지 않는다.

세종시교육청 본청 청사 전경. [사진=뉴스핌DB] 2026.08.24 vincent977@newspim.com

접수 장소는 응시 자격에 따라 다르다. 재학생과 졸업예정자는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에서 접수하면 된다. 검정고시 합격자와 기타 학력인정자, 시험편의제공대상자, 타 시·도 고등학교 졸업자 가운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세종인 수험생은 시교육청 1층 원서접수처에서 접수한다.

졸업생이 모교에서 접수하는 경우에는 학교별 접수 가능 시간이 다를 수 있어 사전에 학교에 확인한 뒤 방문하는 것이 좋다.

수험생의 접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도 운영한다.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사전입력을 통해 사진 등록과 응시 영역 입력, 응시수수료 납부 등을 미리 할 수 있다. 신규 입력은 다음 달 3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다만 온라인 사전입력만으로는 응시원서 접수가 완료되지 않는다. 온라인 사전입력을 한 수험생도 접수 기간 내 접수처를 직접 방문해 본인 확인과 자필 서명을 하고 접수증을 받아야 한다. 접수처를 방문하지 않으면 수능에 응시할 수 있다.

현장 접수 때는 응시원서와 여권용 규격 사진 2매, 신분증을 준비해야 한다. 검정고시 합격자 등 교육청에서 접수하는 수험생은 학력인정서류와 주민등록초본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응시수수료는 선택 영역 수에 따라 3만7000원에서 4만7000원이다. 현장에서는 현금으로 납부할 수 없으며 정보무늬(QR코드)를 이용해 신용카드, 가상계좌, 간편결제 등으로 납부해야 한다.

시험편의 제공 대상자와 군복무자, 입원 중인 환자, 해외 거주자 등 본인이 직접 접수하기 어려운 수험생은 직계가족 등을 통한 대리접수가 가능하다.

시험편의 제공 대상자와 기타 학력인정자는 증빙서류 확인 등에 시간이 걸릴 수 있어 최소 3일 이상의 여유를 두고 접수하는 것이 좋다.

이석 중등교육과장은 "접수 마지막 날에는 대기 인원이 몰릴 수 있으므로 온라인 사전입력으로 미리 신청하고 여유 있게 접수처를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며 "모든 수험생이 원활하게 원서를 접수할 수 있도록 꼼꼼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시교육청 원서접수처 또는 온라인 사전입력 관련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vincent97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