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문근 단양군수가 25일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받았다.
- 민선 9기 공약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 충북에서는 김 군수가 유일한 수상자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약 목표·우선순위·이행 절차 등 성과…"이제는 공약 실천에 집중"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 김문근 단양군수가 민선 9기 지방선거에서 제시한 공약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아 '제18회 202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받았다. 충북에서는 김 군수가 유일한 수상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공개된 선거공보와 공약서를 대상으로 공약의 명확성, 실현 가능성, 재원 조달 방안 등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선거공보 분야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문근 단양군수 등 20명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선거공약서 분야에서는 추경호 대구시장 등 16명이 선정됐다.
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수상 공약들이 정책 목표와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고 이행 절차와 기간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체계성과 완성도가 높았다고 평가했다.
단양군은 이번 수상을 민선 9기 군정의 정책 방향과 공약이 초기 단계부터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보고 있다.
김 군수는 "공약은 정하는 것보다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약 이행에 더욱 집중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