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농협 파주시지부와 금촌농협이 24일 수거 캠페인을 했다.
- 임직원 등 30여 명이 영농폐기물 1000kg을 모았다.
- 폐농약병과 폐비닐을 선별해 재활용 처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농협중앙회 파주시지부는 금촌농협과 함께 지난 24일 금촌농협 경제사업소에서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촌농협 임직원과 조합원 그리고 파주시지부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농약병, 폐비닐 등 약 1000kg가량 수거하여 농약병, 제초제 병, 비닐 등으로 선별 후 적절한 처리와 재활용이 될 수 있게 했다.
이석관 금촌농협 조합장은 "영농폐기물은 환경문제를 일으키는 중요한 문제이면서도 농민들이 농업을 영위하면서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라며 "이를 줄이고 정화하기 위한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며 이에 금촌농협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학필 농협중앙회 파주시지부장은 "농민의 마음은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농심천심의 자세로 농업인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농 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