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5일 하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 동아리를 모집했다.
- 신청은 27일부터 31일까지며 성인 10명 이상 동아리만 가능하다.
- 선정 동아리는 9월 7일부터 12월 6일까지 운영하고 강사비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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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하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에 참여할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평생교육을 받기 어려웠던 시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직접 정해 강좌를 수강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안성시에 주소를 둔 성인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로 안성시 평생학습 통합이용창구인 '안성배움e'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동아리는 총 15개로 신규 학습동아리를 우선 선정하고 미달 시 기존 동아리를 선착순으로 채택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동아리는 9월 7일부터 12월 6일까지 총 24시간 범위에서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선정 동아리에는 최대 84만 원의 강사비가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직장인, 주부, 마을공동체 등 평생학습관 방문이 힘든 시민들이 생활 주변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성장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