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백화점이 25일 비틀스 서울 에디션 팝업을 열었다.
- 무역센터점서 30일까지 굿즈 20여 종을 판매했다.
- 리스닝존과 아카이브 전시 등 체험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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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현대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무역센터점 지하 1층에서 영국 밴드 비틀스의 굿즈를 선보이는 '비틀스 서울 에디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한정판 서울 티셔츠와 모자, 키링 등 굿즈 20여 종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비틀스 서울 키링 4종' 2만7500원, '비틀스 서울 티셔츠' 7만9900원, '러버소울 러브서울 티셔츠' 6만9900원 등이다.
'비틀스 서울 북마커'는 2만3500원에 판매한다.

매장에는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와 협업한 리스닝존도 마련했다.
역대 앨범 표지를 볼 수 있는 아카이브 전시와 럭키드로우 등 체험형 콘텐츠도 운영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