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동혁 대표가 25일 이재명 대통령의 경찰 개혁 지시에 반발했다
- 그는 검찰 보완수사권을 되살려야 한다며 경찰 문제를 비판했다
- 또 부동산·증시·안보 등 국정 책임을 대통령이 져야 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권한에 상응하는 책임 맞는 말…본인은 안 지켜 문제"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이재명 대통령이 경찰 개혁 기구 구성을 지시한 것과 관련해 "지금이라도 검찰 보완수사권을 되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의 "경찰 문제는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라는 국무회의 발언을 언급하며 "경찰 문제를 그렇게 잘 알면서 검찰 해체를 밀어붙인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하기야 읽어보지도 않고 통과시켰으니"라며 "이제 와서 '경찰 개혁 기구' 구성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장 검찰 해체가 한 달 남짓 남았다. 어느 세월에 하겠다는 것인가"라며 "한 달 사이에 경찰이 개과천선한다고 보는가. 결국 국민들만 엄청난 피해를 당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누가 책임질 것인가"라며 "지금이라도 검찰 보완수사권을 되살려야 한다. 단 한 사람의 국민이라도 억울한 피해를 당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권한에 상응하는 책임을 당연히 져야 한다"고 언급한 데 대해서도 "맞는 말이다. 본인은 안 지켜서 문제"라고 했다.
이어 "부동산 폭등, 증시 폭락, 민생 파탄, 한미동맹 균열, 안보 붕괴 모두 대통령이 책임져야 할 일"이라며 "그런데 책임은커녕 똑바로 사과 한 번 한 적 있나. 이 정도면 유체이탈 수준도 넘어섰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다'더니 '국민의 쉴 곳'은 없다"고 덧붙였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