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IA는 25일 확대 엔트리로 이창진 등 4명을 올렸다
- 이창진은 5개월 만에 복귀했고 박상준도 돌아왔다
-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 대안과 포수 운용을 위해 기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이웅희 기자=KIA 외야수 이창진과 내야수 변우혁 등이 1군에 합류했다. KIA 이범호 감독은 고심 끝에 확대 엔트리로 공수 지원군을 합류시켰다.
이 감독은 25일 광주 롯데전을 앞두고 이창진과 변우혁을 비롯해 내야수 박상준, 포수 주효상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이날부터 시행하는 확대 엔트리를 채웠다.

이창진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시즌 연속 100경기 이상 뛰며 주 전력으로 활용횄다. 하지만 지난해 37경기 밖에 뛰지 못했고, 타율도 0.161까지 떨어졌다. 올 시즌은 단 1경기 2타석만 소화했다. 박재현의 성장과 함께 자리를 내줬고, 부상까지 겹쳤다. 지난 3월 이후 5개월 여만에 1군에 돌아왔다.
박상준도 24일 만의 복귀다. 주로 1루수로 투입되다 지난 1일 2군에 내려갔다. 올 시즌 38경기 출전해 타율 0.278, 4홈런, 13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날 1루수, 8번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들어갔다.
주효상도 이날 1군 엔트리에 들어갔다. 보통 확대 엔트리 시행과 함께 보통 포수 3명을 채운다. 주효상은 김태군, 한준수의 뒤를 받칠 예정이다.
이 감독은 "(이)창진이는 팀에서 좌타자가 많아 우타자로 출전할 수 있다. (박)상준이는 타격 페이스가 좋아 부르려고 했다. (변)우혁이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김도영의 3루수 대안으로 체크하기 위해 올렸다. (주)효상이는 (한)준수를 지명타자로 활용할 때 포수로 투입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롯데도 확대 엔트리 시행으로 투수 정현수와 함께 내야수 이호준, 정대선을 1군으로 불렀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