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이뱅크가 26일 데굴데굴 농장 고객 대상 입금왕 챌린지를 시작했다.
- 입금 횟수 상위 100명에 5만원, 금액 상위 5명에 100만원을 준다.
- 당첨자는 10월 중 안내하며 생활통장과 적금을 유지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케이뱅크가 매달 이자를 받는 적금 상품인 '데굴데굴 농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하는 '입금왕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데굴데굴 농장' 적금 신규 및 기존 가입자 가운데 케이뱅크 앱을 통해 응모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이벤트 기간인 24년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적금 입금 횟수 상위 100명에게 현금 5만원을, 입금 금액 상위 5명에게 현금 1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두 조건에 모두 해당할 경우 중복 지급 없이 100만원을 지급한다.
지난해 8월 출시된 데굴데굴 농장은 월 납입 한도 100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는 자유적금 상품이다. 가입 기간은 6개월 또는 1년 중 선택할 수 있으며, 26일 기준 적용 금리는 연 3.0%다.
해당 상품은 만기일시지급이 아닌 '월이자지급식' 방식을 채택해 매월 이자를 수령할 수 있다. 아울러 적금을 중도 해지하더라도 이미 지급된 이자에는 중도해지금리가 적용되지 않는다.
동점자로 인해 수혜 대상이 예정 인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한다. 입금 금액 기준 3위 동점자가 7명일 경우 추첨을 통해 3명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당첨자는 10월 중 케이뱅크 앱에서 안내하며, 당첨금은 발표일 기준 영업일 1개월 이내에 지급한다. 당첨을 위해서는 선정 시점에 케이뱅크 생활통장과 데굴데굴 농장을 정상 보유해야 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고객의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금융 이용자에게 실질적 혜택을 주는 서비스를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