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안군이 26일 추석 전 군민에 10만원 지원금을 지급했다.
- 지급 대상은 7월 1일 기준 신안군 주민등록 군민이다.
- 지원금은 읍·면사무소 신청 뒤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 군민에게 민생안정지원금 10만원을 지급한다.
신안군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석 전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급 기준일인 2026년 7월 1일 현재 신안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다.
지원금을 받으려면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지원금은 신안군 내 사업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군은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안군은 올해 1인당 10만원을 우선 지급한 뒤 내년 예산을 확보해 1인당 20만원을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민생안정지원금은 생활 부담을 덜고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책"이라며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신속하게 처리해 추석 전에 모든 군민에게 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