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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우정 A-2 본청약 돌입…전용 59㎡ 463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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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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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가 26일 의정부우정 A-2블록 463가구 본청약을 공고했다.
  • 전용 59㎡ 단일형이며 평균 분양가는 4억300만원이다.
  • 녹양역·GTX-C 예정으로 교통이 좋고 2029년 5월 입주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의정부 우정공공주택지구 A-2블록 463가구 공공분양주택 본청약에 나선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로 구성되며 평균 분양가는 약 4억 300만원이다. 수도권지하철 1호선 녹양역과 GTX-C 개통 예정인 의정부역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 개선도 기대된다.

의정부 우정 A-2BL 조감도 [사진=LH]

26일 LH에 따르면 의정부우정 A-2블록 463가구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가 시행됐다. 이 단지는 2021년 10월 사전청약을 진행한 곳으로 59A·59B 등 전용면적 59㎡ 단일 평형으로 공급된다.

전체 463가구 가운데 사전청약 당첨자 물량은 278가구다. 이를 제외한 185가구는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을 통해 새롭게 청약자를 받는다. 평균 분양가는 전용 59㎡ 기준 가구당 약 4억 300만원이다. 전매제한 기간은 3년이며 실거주 의무는 적용되지 않는다.

교통 여건으로는 지하철 1호선 녹양역이 단지에서 약 1㎞ 거리에 있다. 녹양역을 통해 서울 도심과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고, 인근 의정부역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이 들어설 예정이다. LH는 GTX-C 개통 시 의정부역에서 삼성역까지 약 2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도로 교통망도 갖췄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국도 39호선을 이용할 수 있어 의정부뿐 아니라 양주·고양·남양주 등 인접 지역으로 차량 이동이 가능하다.

교육·생활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바로 옆에 버들개초등학교와 녹양중학교가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홍복산과 천보산이 가까워 녹지 접근성도 갖췄다.

의정부종합운동장도 도보권에 있어 체육·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녹양택지지구와 인접해 상업시설 등 기존 생활 인프라를 입주 초기부터 이용할 수 있다는 게 LH 설명이다.

청약은 사전청약 당첨자부터 진행된다. 사전청약 당첨자는 9월 7~8일 접수하며 특별공급은 9월 14~15일, 일반공급은 9월 16~17일 진행된다. 당첨자는 10월 8일 발표하며 계약은 12월 중 체결한다.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LH는 청약 수요자에게 단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남양주시 별내동에 주택전시관을 운영한다. 오는 29~30일에는 사전청약자를 대상으로 우선 공개하고 8월 31일부터 9월 13일까지 일반 방문객도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온라인 사이버모델하우스에서도 견본주택을 확인할 수 있다.

[AI Q&A]

Q. 의정부우정 A-2블록은 몇 가구가 공급되나?
총 463가구다. 이 가운데 사전청약 당첨자 물량 278가구를 제외한 185가구가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물량으로 나온다.

Q. 주택형과 분양가는 어떻게 되나?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59㎡로 구성되며 59A와 59B 두 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평균 분양가는 가구당 약 4억300만원이다.

Q. 실거주 의무나 전매제한이 있나?
실거주 의무는 없다. 다만 당첨 이후 3년간 전매제한이 적용된다.

Q. 교통 여건은 어떤가?
단지에서 약 1㎞ 거리에 지하철 1호선 녹양역이 있다. 인근 의정부역에는 GTX-C가 예정돼 있어 개통 이후 서울 강남권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Q. 청약과 입주 일정은 어떻게 되나?
사전청약 당첨자 접수는 9월 7~8일, 특별공급은 14~15일, 일반공급은 16~17일이다. 10월 당첨자 발표와 12월 계약을 거쳐 2029년 5월 입주할 예정이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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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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