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AI상보] '최형우·김영웅 만루포 쾅쾅' 삼성, 키움 대파하며 3연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성이 26일 고척 키움전에서 12-2로 대승했다.
  • 최형우와 김영웅이 만루포를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 키움은 사사구 11개와 실책 3개로 무너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고척=뉴스핌] 남정훈 기자 = 삼성이 '천적' 박준현을 무너뜨리고 만루 홈런 두 방을 폭발시키며 선두 추격을 이어갔다.

삼성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12-2로 대승했다. 3연승을 달린 삼성은 66승 3무 44패를 기록하며 2위를 지켰다. 같은 날 선두 KT도 두산에 승리하면서 두 팀의 격차는 0.5경기로 유지됐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최형우가 26일 열린 고척 키움전에서 만루 홈런을 쏘아 올렸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26 wcn05002@newspim.com

삼성은 경기 시작부터 '천적' 박준현을 무너뜨렸다. 박준현은 이날 전까지 삼성전 두 차례 등판에서 12이닝 무실점, 1승 평균자책점 0.00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날은 달랐다. 1회초 박승규의 안타와 김성윤, 구자욱의 연속 볼넷으로 무사 만루가 만들어졌다. 타석에 들어선 최형우는 박준현의 초구 시속 152㎞ 직구를 받아쳐 비거리 130m 중월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6호 홈런을 개인 통산 10번째 그랜드슬램으로 장식한 최형우는 42세 8개월 10일의 나이로 KBO리그 역대 최고령 만루 홈런 기록까지 새로 썼다. 종전 기록은 2006년 롯데 소속 펠릭스 호세의 41세 3개월 29일이었다. 삼성은 박세혁의 적시타까지 더해 1회에만 5점을 뽑았다.

키움도 1회말 김건희의 2타점 2루타로 2-5까지 추격했지만 더 이상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삼성 선발 최원태는 3회 2사 2, 3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넘기는 등 6이닝 2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켰다.

승부는 5회 사실상 갈렸다. 최형우와 르윈 디아즈의 연속 안타에 이어 류지혁의 희생번트 과정에서 키움의 송구 실책이 나오며 다시 무사 만루가 됐다. 이번에는 김영웅이 해결사로 나섰다. 정현우의 슬라이더를 걷어 올려 우중간 담장을 훌쩍 넘기는 비거리 135m짜리 시즌 3호 만루포를 작렬했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김영웅이 26일 열린 고척 키움전에서 만루 홈런을 쏘아 올렸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26 wcn05002@newspim.com

한 경기에서 한 팀이 만루 홈런 2개를 터뜨린 것은 KBO리그 역대 21번째다. 삼성 구단으로는 1997년 LG전, 2019년 롯데전, 2023년 KIA전에 이어 역대 네 번째다.

삼성은 김성윤의 희생플라이까지 보태 5회에만 5점을 뽑아 10-2로 달아났다. 9회에도 김성윤과 김지찬의 적시타로 2점을 추가하며 10점 차 대승을 완성했다.

반면 키움 선발 박준현은 2이닝 4피안타 5사사구 5실점으로 조기 강판되며 삼성전 무실점 행진을 마감했다. 키움은 이날 사사구 11개와 실책 3개를 쏟아내며 자멸했다.

삼성은 고척 원정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며 주말 선두 KT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기세를 한껏 끌어올렸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8월 26일 고척 키움-삼성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