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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7月接待外国游客161万人次 创单月历史新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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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8月27日电 韩国首尔市政府27日发布数据显示,今年7月到访首尔的外国游客达到161万人次,创按月统计历史新高。同期外国游客信用卡消费额连续4个月破1万亿韩元(约合人民币48.7亿元),首尔旅游业呈现游客数量和消费规模同步增长态势。

【插图=AI生成、周钰涵 记者】

具体来看,7月外国游客信用卡消费额为1.0707万亿韩元,同比增长69.7%。今年4月外国游客消费额首破1万亿韩元,此后连续4个月保持在1万亿韩元以上。1月至7月外国游客累计消费额为6.688万亿韩元,同比增长58.7%。

外国游客消费结构也在发生变化。1月至7月,购物、医疗及康养、餐饮分别占外国游客消费的46.4%、24.4%和13.1%。其中,医疗旅游消费同比增长63.9%,普通餐饮业消费同比增长56.4%。

从客源看,中国游客最多。7月来自中国的游客约60万人次,占37.1%;日本游客约25万人次,占15.8%;台湾地区游客约20万人次,占12.4%;美国游客约12万人次,占7.2%。

今年1月至7月,首尔累计接待外国游客983万人次,比去年同期的811万人次增加21.3%。

首尔市表示,将把外国游客增长势头进一步转化为旅游业质量提升,推进"3·3·7·7首尔旅游未来愿景"。

该愿景提出,到2030年实现年接待外国游客3000万人次、游客人均消费300万韩元、平均停留7天、游客再访率70%的目标。

首尔市计划扩大医疗及康养、美食、美容等高附加值旅游项目,并将各地旅游资源与夜间旅游相结合,延长游客停留时间和消费时间,推动旅游消费向首尔全市扩展。(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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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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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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