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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상보] '로맥아더 장군' 앞에서 폭발한 SSG 한화 13-6 완파, 1236일 만에 스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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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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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가 27일 인천서 한화를 13-6으로 꺾었다.
  • 전의산 역전포와 안상현 투런포로 흐름을 뒤집었다.
  • 임근우 3안타 3타점 등 17안타로 3연전 싹쓸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SSG가 '천적' 한화 상대로 화끈한 타격쇼를 펼치며 주중 3연전을 싹쓸이했다. 5년 만에 인천을 찾은 '로맥아더 장군' 제이미 로맥 앞에서 장단 17안타를 몰아치며 기분 좋은 스윕승을 완성했다.

SSG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13-6으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SSG 안상현이 27일 인천 한화전에서 2안타(1홈런) 4타점을 기록했다. [사진=SSG 랜더스] 2026.08.27 willowdy@newspim.com

이번 시리즈 전까지만 해도 한화는 SSG의 '천적'이었다. SSG는 올 시즌 한화를 상대로 2승 9패의 절대 열세를 보였다. 그러나 이번 홈 3연전에서는 SSG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모두 승리를 챙겼다.

SSG가 한화와의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은 것은 2023년 4월 7~9일 대전 시리즈 이후 1236일 만이다. 안방에서 한화전 스윕을 거둔 것은 2022년 6월 10~12일 이후 1537일 만이다.

이날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김재환(지명타자)-전의산(1루수)-조형우(포수)-최지훈(중견수)-임근우(우익수)-안상현(3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마운드에는 김건우가 올랐다.

한화는 이원석(우익수)-문현빈(중견수)-한지윤(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김태연(1루수)-허인서(포수)-황영묵(2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맞섰고 브루스 짐머맨이 선발 등판했다.

출발은 한화가 좋았다. SSG 선발 김건우가 1회 제구 난조에 시달렸다. 볼넷과 몸에 맞는 공이 이어지며 무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고, 한화는 이를 놓치지 않았다. SSG 수비 실책까지 겹치면서 황영묵의 희생플라이 등을 묶어 1회에만 4점을 뽑아냈다.

하지만 SSG는 바로 반격했다. 2회말 안상현이 추격의 신호탄을 쐈다. 2사 2루에서 짐머맨을 상대로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1회 수비 실책으로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던 안상현은 방망이로 자신의 실수를 만회했다.

3회에는 경기를 뒤집었다. 박성한과 김재환의 안타로 만든 1사 1, 2루에서 전의산이 짐머맨을 상대로 역전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순식간에 스코어는 5-4가 됐다.

짐머맨은 결국 3회를 버티지 못했다. 2.2이닝 동안 9피안타(2피홈런)를 얻어맞고 5실점하며 무너졌다. 직전 등판이었던 21일 LG 트윈스전에서 0.1이닝 7실점으로 부진했던 데 이어 또다시 흔들렸다. 한국 무대 5경기에서 아직 승리 없이 3패만을 기록하게 됐다.

한화도 쉽게 물러서지는 않았다. 4회초 허인서의 솔로 홈런으로 5-5 동점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SSG 임근우가 27일 인천 한화전에서 5타수 3안타 3타점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SSG랜더스] 2026.08.27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SSG 타선은 다시 힘을 냈다. 5회말 전의산의 안타와 조형우의 2루타로 기회를 만들었고 임근우의 적시타에 한화 수비 실책까지 겹치면서 2점을 뽑아 7-5로 다시 앞서갔다.

6회말에는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한화 수비가 흔들리는 틈을 놓치지 않았다. 상대 실책으로 기회를 이어간 SSG는 포수 패스트볼과 임근우의 2타점 적시타 등을 묶어 3점을 추가하며 10-5까지 달아났다.

SSG는 이날 6회말 에레디아의 2루타로 선발 전원 안타까지 완성했다. 올 시즌 KBO리그에서 30번째 나온 선발 전원 안타 기록이자 SSG로서는 시즌 첫 기록이었다.

8회에도 SSG의 방망이는 멈추지 않았다. 볼넷으로 주자를 쌓은 뒤 장타를 앞세워 3점을 추가하며 13-5까지 격차를 벌렸다. 한화는 9회초 2사 후 박정현의 솔로 홈런으로 한 점을 만회했지만 이미 승부는 크게 기운 뒤였다.

SSG 타선은 홈런 2개를 포함해 장단 17안타를 몰아쳤다. 임근우가 5타수 3안타 3타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전의산은 역전 결승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안상현도 투런 홈런을 포함해 2안타 4타점으로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기록을 새로 썼다.

한화는 선발 짐머맨 부진에 구원등판한 김서현, 정우주까지 무너지며 연패사슬을 끊지 못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8월 27일 인천 SSG-한화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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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0%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0%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8월 4주차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50%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8월2주차) 대비 1%포인트(p) 올랐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43%로 직전 조사와 동일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37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25 [사진=청와대] 긍정 평가는 40대(61%)와 50대(57%)에서 과반이었다. 또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56%), 전남광주·전북(80%), 강원·제주(63%)에서 과반으로 나타났다.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85%), 조국혁신당(70%)에서 높았고, 정치 성향으로는 진보층(76%)에서도 과반이었다. 반면 20대(40%), 30대(45%), 60대(48%), 70세 이상(47%)에서는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또 지역별로도 서울(43%), 인천·경기(46%), 대구·경북(32%)에서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15%)과 보수층(27%)에서는 지지율이 더 저조했다. 이번 조사에서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 20%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1%p 올랐고, 국민의힘은 3%p 내려갔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답변은 30%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을 활용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5.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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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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