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가 27~28일 평창서 썰매 유망주 지원 행사를 열었다.
- KBSF와 40여명 참가해 드래프트·강습회·대회를 통합했다.
- LG는 2015년부터 대표팀 후원하며 저변 확대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스켈레톤 12년 후원 넘어 유망주 발굴로…'LG 퓨처 슬라이드' 첫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가 대한민국 썰매 종목의 저변 확대와 미래 국가대표 육성을 위한 유망주 지원에 나선다.
LG는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KBSF)과 함께 27~28일 강원 평창 올림픽슬라이딩센터에서 예비 선수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LG 퓨처 슬라이드(LG FUTURE SLIDE)' 첫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LG 퓨처 슬라이드는 기초 역량을 확인하는 '드래프트 컴바인'을 시작으로 전문성을 높이는 '스켈레톤 강습회', 실전 경험을 쌓는 '스타트대회'까지 단계별로 유망주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에 개별적으로 진행했던 체력 측정과 종목 교육, 실전 대회를 1박2일 일정으로 통합했다.

LG는 2015년부터 12년째 스켈레톤 국가대표팀 메인 스폰서를 맡고 있다. 최근에는 대표팀 후원을 넘어 선수층 확대를 위해 스켈레톤 'LG 퓨처 슬라이드'와 아이스하키 'LG 하키 드림즈'를 잇달아 출범시켰다.
LG 관계자는 "유망주들이 미래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