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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8일 부산 롯데-LG전, '대체 선발' LG 김윤식 뜨거운 롯데 타선 막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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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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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나균안이 28일 사직서 LG 김윤식을 상대했다.
  • 롯데는 휴식과 8월 팀타율 1위로 상승세를 탔다.
  • LG는 대체 선발과 불펜 소모가 부담으로 남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부산=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vs LG 트윈스 부산 경기 분석 (8월 28일)

8월 28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7위 롯데(50승 2무 60패)와 4위 LG(63승 1무 51패)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치른다. 선발 투수는 롯데 나균안, LG 김윤식으로 예고됐다. 롯데는 27일 KIA전이 우천 취소되면서 하루 휴식을 취했고, LG는 27일 NC에 3-13으로 대패해 3연승이 끊기며 4위로 내려앉았다.

[서울=뉴스핌] LG 김윤식이 28일 부산 롯데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LG 트윈스] 2026.08.28 wcn05002@newspim.com

이번 경기는 두 팀 모두 분위기 반전이 절실하다. 롯데는 최근 KIA 원정에서 5-8, 11-16으로 연이어 패한 뒤 비로 한숨을 돌렸고, LG는 NC와의 시리즈 첫 두 경기를 잡은 뒤 마지막 경기에서 장단 20안타를 허용하며 무너졌다. 선발 매치업에서는 정상 로테이션을 소화해온 나균안과 송승기의 팔꿈치 부상으로 갑작스럽게 대체 선발 기회를 받은 김윤식의 차이가 뚜렷하다.

◆팀 현황

-롯데 자이언츠(50승 2무 60패, 7위)

롯데는 8월 중순 5연승을 달리며 5강 경쟁에 다시 뛰어들었지만 최근 흐름이 주춤하다. 25일 KIA전에서 5-8, 26일에는 난타전 끝에 11-16으로 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27일 마지막 경기가 비로 취소된 것은 불펜과 야수들의 체력을 회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긍정적인 요소다.

공격에서는 빅터 레이예스와 고승민, 한동희를 중심으로 한 타선의 힘이 중요하다. 롯데는 21일 두산전에서 11점을 뽑는 등 타선이 살아날 때는 대량 득점을 만들어내고 있다. 고승민은 21일 두산전에서 만루홈런을 포함해 홈런 두 방과 6타점을 기록했고, 레이예스 역시 꾸준한 콘택트 능력으로 상위권 타율을 유지하고 있다.

마운드에서는 나균안이 반등 흐름을 이어갈지가 중요하다. 나균안은 시즌 20경기에서 6승 9패, 평균자책점 4.00을 기록 중이다. 114.2이닝 동안 101탈삼진을 기록했고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8차례다. 시즌 전체 성적은 기복이 있지만 직전 키움전에서 6이닝 5피안타 1실점으로 승리를 거두며 좋은 흐름을 만들었다.

-LG 트윈스(63승 1무 51패, 4위)

LG는 최근 흐름이 크게 출렁였다. 25일 NC전에서 연장 10회 끝내기 승리를 거둔 뒤 26일에는 임찬규의 6이닝 무실점과 오스틴의 멀티홈런으로 8-0 완승을 거뒀다. 그러나 27일 마지막 경기에서는 박시원이 1.1이닝 6실점으로 조기 강판됐고 마운드 전체가 20안타를 허용하며 3-13으로 대패했다. 3연승이 끝났고 승차 없이 KIA에 승률에서 밀려 4위로 내려갔다.

타선에서는 여전히 오스틴 딘의 존재감이 크다. 25일 히트 포 더 사이클을 기록했고 26일에는 홈런 두 방을 터뜨리며 시즌 35홈런까지 늘렸다. 다만 27일에는 NC 마운드에 전체적으로 막히면서 팀 공격 흐름도 함께 꺾였다. 부산 원정 첫 경기에서 홍창기와 박해민이 출루해 오스틴 앞에 주자를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큰 변수는 선발진이다. 원래 로테이션대로라면 송승기가 등판할 차례였지만 왼쪽 팔꿈치 굴곡근 염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복귀까지 약 2주가 예상되면서 김윤식이 긴급 대체 선발로 낙점됐다. 전날 박시원이 조기 강판되면서 불펜을 일찍 가동했다는 점까지 부담이다. 김윤식이 다시 2~3이닝 정도에서 내려간다면 이틀 연속 불펜이 긴 이닝을 소화해야 한다.

[서울=뉴스핌] 롯데의 나균안이 28일 부산 LG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2026.07.30 wcn05002@newspim.com

◆선발 투수 분석

롯데 선발: 나균안(우투)

나균안은 올 시즌 20경기에 선발 등판해 114.2이닝을 던지며 6승 9패, 평균자책점 4.00을 기록했다. 128피안타, 36볼넷, 101탈삼진으로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는 1.43이다. 9이닝당 탈삼진은 7.93개로 삼진 능력도 충분하다.

최근 흐름은 좋다. 7월 30일 한화전에서 5.2이닝 4피안타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고, 목 담 증세와 폭염 휴식 때문에 21일 동안 등판하지 못한 뒤 20일 키움전에서 6이닝 5피안타 4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6승째를 챙겼다. 긴 공백에도 구위가 크게 떨어지지 않았다.

LG를 상대로는 올 시즌 3경기에 나서 19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4.74를 기록했다. 피안타율은 0.292로 완벽하게 강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만 가장 최근 맞대결이었던 6월 26일 사직 경기에서는 7이닝 5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를 거두며 좋은 기억을 남겼다.

나균안의 특징은 주자가 있을 때 오히려 집중력이 올라간다는 점이다. 시즌 피안타율은 주자 없을 때 0.324지만 주자가 있을 때 0.239, 득점권에서는 0.206까지 떨어진다. 위기를 맞더라도 실점을 최소화하는 능력이 있다는 의미다.

평가: 최근 두 차례 등판에서 모두 1실점으로 안정적이고, LG를 상대로도 사직에서 7이닝 2실점 승리 경험이 있다. 오스틴의 장타와 홍창기의 출루를 억제한다면 선발 싸움에서 롯데가 우위를 가져갈 수 있다.

LG 선발: 김윤식(좌투)

김윤식은 올 시즌 27경기에서 29이닝을 소화하며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4.97을 기록하고 있다. 주로 중간계투로 활용됐기 때문에 선발 투수로서의 시즌 데이터는 많지 않다.

선발 등판은 두 차례 있었다. 6월 5일 NC전에서는 0.2이닝 3실점으로 조기 강판됐고, 6월 11일 SSG전에서도 2.1이닝 1실점에 그쳤다. 두 경기 모두 긴 이닝을 맡지 못했다. 이후 2군에서 선발 준비를 다시 했고 LG 염경엽 감독은 "공을 많이 던져보면서 감각을 찾았을 것"이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김윤식의 강점은 경험이다. 2023년 한국시리즈에서 선발승을 거두는 등 큰 경기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해낸 경험이 있다. 직구 구속으로 압도하는 유형보다는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커브를 섞으며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 좌완이다. 그러나 올 시즌 1군에서 선발로 3이닝 이상을 던진 적이 없다. 송승준의 대체로 갑작스럽게 선발등판한다. 얼마나 많은 투구 수를 소화할 수 있을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평가: 시즌 평균자책점보다 이닝 소화 능력이 더 큰 변수다. LG가 원하는 것은 5~6이닝 완벽투보다는 최소 4이닝 안팎을 버텨 불펜의 조기 가동을 막아주는 것이다. 롯데의 좌타자 고승민과 나승엽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는 것이 첫 번째 과제다.

[서울=뉴스핌] LG 김윤식이 28일 부산 롯데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LG 트윈스] 2026.08.28 wcn05002@newspim.com

◆주요 변수

김윤식의 긴급 선발 투입

이번 경기에서 가장 큰 변수다. LG는 송승기의 팔꿈치 염증이라는 예상치 못한 악재를 맞았다. 김윤식이 대체 선발로 나서지만 이번 시즌 선발 두 경기에서 합계 3이닝밖에 던지지 못했다.

롯데는 8월 팀 타율 0.315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타선의 컨디션이 좋기에 초반부터 볼넷을 얻어내고 파울을 많이 만들며 투구 수를 늘리면 LG는 4회 이전부터 불펜을 준비해야 할 수 있다.

나균안의 최근 11.2이닝 2실점 흐름

나균안은 7월 30일 한화전과 8월 20일 키움전에서 합계 11.2이닝 2실점으로 안정감을 찾았다. 특히 긴 휴식 후 키움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승리한 것은 긍정적이다.

LG의 강한 중심 타선을 상대하더라도 최근처럼 사사구를 최소화하면 충분히 긴 이닝을 기대할 수 있다.

오스틴 vs 나균안

LG 타선의 가장 확실한 무기는 오스틴이다. NC와의 앞선 시리즈에서 히트 포 더 사이클과 멀티홈런을 연달아 기록했다. 나균안은 올 시즌 17개의 홈런을 허용한 만큼 가운데 몰리는 변화구는 특히 위험하다.

롯데의 휴식 vs LG의 불펜 소모

롯데는 27일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하루를 온전히 쉬었다. 반면 LG는 NC전에서 박시원이 1.1이닝 만에 내려간 뒤 불펜을 긴 시간 가동했다.

따라서 경기 중반 이후 불펜 싸움으로 넘어간다면 하루를 쉰 롯데가 체력적인 이점을 가질 수 있다.

[서울=뉴스핌] 롯데의 나균안이 28일 부산 LG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2026.07.30 wcn05002@newspim.com

⚾ 종합 전망

이번 경기는 최근 반등한 나균안과 갑작스럽게 대체 선발로 나서는 김윤식의 맞대결이다. 두 선발의 상황 차이는 있다. 롯데는 나균안이 최근 흐름을 이어가는 동안 김윤식을 초반부터 압박해야 한다. 레이예스와 고승민, 한동희 등이 출루를 쌓아 LG 불펜을 일찍 끌어내는 것이 이상적이다.

LG는 김윤식이 최소한 경기 중반까지 버티는 것이 우선이다. 공격에서는 홍창기와 박해민이 출루하고 최근 폭발적인 장타력을 보여준 오스틴이 나균안의 실투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결국 나균안이 최근 반등세와 사직 LG전의 좋은 기억을 이어갈 수 있는지, ​김윤식이 갑작스러운 대체 선발이라는 부담을 이겨내며 몇 이닝까지 버틸 수 있는지, 그리고 ​하루를 쉰 롯데와 전날 대패 과정에서 불펜을 소모한 LG 가운데 어느 팀이 경기 후반 마운드 운영에서 우위를 잡느냐가 승부를 가를 핵심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8월 28일 부산 롯데-LG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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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계엄 가담 1심 징역 12년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재판장 오창섭)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김 전 단장은 이날 실형 선고를 받으면서 법정 구속됐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직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8.27 photo@newspim.com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테러작전 등을 담당하는 최정예 특수부대 707지휘관으로서 병력을 헬기에 탑승시켜 국회에 진입시킨 뒤 현장에서 봉쇄를 직접 지휘했다"며 "특히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부수고 병력을 침투시켜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고 전원 스위치를 내리는 등 계엄 해제 의결을 저지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 이르기까지 '계엄이 정당했고 자신은 정당한 상관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실을 왜곡하고 관련자를 비난하는 등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함께 기소된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에게는 징역 10년,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에게는 각 징역 7년,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실형이 선고된 김현태 전 단장, 이상현 전 단장, 김대우 전 단장에 대해선 도주 및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 구속했다. 다만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고동희 전 정보사 계획처장은 각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폭동에 가담할 의사나 국헌문란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봤다. 재판부는 이날 피고인들에 대한 양형 이유를 밝히며 "국가 안전보장과 국토 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저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 할 군사력을 개인과 특정 세력의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이 법원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할 수 없는 내란 범행의 엄중한 책임을 피고인들에게 물을 책무를 국가와 사회로부터 요구받았다"며 "사건의 중대성에 상응하는 처벌을 통해 향후 다시는 내란을 도모하거나 가담하지 못하도록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태 전 단장과 이상현 전 단장은 계엄 선포 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해 내부 봉쇄 등 임무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김대우 전 단장은 방첩사 인력 위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치권 주요 인사 14명을 체포하려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동희 전 처장은 정보사 요원들을 데리고 중앙선관위 청사에 진입해 직원들의 휴대폰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김봉규·정성욱 전 단장에게는 이른바 '롯데리아 회동' 모임 등을 거쳐 선관위 직원 체포·구금 임무를 수행할 정보사 요원들을 편성하고 임무를 부여한 혐의가 적용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은 방첩사에 보낼 조사본부 수사관 100명을 편성하고 정치인 수용 시설을 파악하도록 지시하는 등 체포조 지원과 구금시설 준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다 파면되거나 전역한 뒤 민간인 신분이 되자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 요청에 따라 지난 1월 사건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되면서 재판을 받게 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 사건은 별도로 공판이 진행되다가 지난 5월 나머지 피고인 6명의 사건과 병합됐다. 특검팀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바 있다. 또 이상현 전 단장에게 징역 15년을, 김대우 전 단장·김봉규 전 단장·정성욱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고동희 전 처장과 박헌수 전 본부장에게 징역 10년을 각각 구형했다. 당시 특검팀은 피고인들에 대해 "병력을 사적으로 동원해 핵심 헌법기관의 권능 행사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국가 질서를 파괴하려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이날 법정에서 나와 "(선고 결과가) 다소 아쉽기는 하다"면서도 "판결문을 검토해보고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내란특검팀은 27일 법정 밖으로 나와 판결문을 본 후 항소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8.27 yek105@newspim.com   yek105@newspim.com 2026-08-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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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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