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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도 연습, 또 연습...세종예고 실용음악과, 전국 무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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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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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예고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7~8월 전국대회서 수상했다.
  • 대상·최우수상 등 주요 상을 다섯 개 대회서 거뒀다.
  • 학생 주도 창작과 협업이 역량으로 이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학생 주도 팀 구성·창작곡 제작
5개 음악대회 대상·최우상 성과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전국 청소년 음악대회에서 대상·최우수상 등 주요 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역량을 입증했다.

세종예고는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전국 규모로 열린 5개 청소년 음악대회에 참가해 대상과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세종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최근 5개 청소년 음악대회에 참가해 대상과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역량을 입증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2026.08.28 vincent977@newspim.com

이는 학생들이 직접 팀을 구성하고 연주곡을 선정하거나 창작곡을 만드는 등 음악 활동 전반을 주도한 성과다. 학생들은 방학 기간에도 학교 합주실에서 팀별 연습을 이어가며 무대 완성도를 높였다.

첫 수상은 지난달 25일 열린 '제1회 수양개 청소년 뮤직 페스티벌'에서 나왔다.

3학년 이원호(작곡), 천지훈(일렉), 김민찬(드럼), 2학년 임세원(보컬), 박사은(베이스) 학생으로 구성된 '임세원과 아이들' 팀은 '풍문으로 들었소'를 연주해 대상과 상금 150만 원을 받았다. 같은 대회에 출전한 3학년 이평온(드럼), 김유리(베이스), 2학년 남연서(건반), 임승연(보컬), 연지후(일렉) 학생의 '돌도끼 헤드뱅' 팀은 '스탠드 업(Stand Up)'을 선보여 최우수상과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이달 8일 열린 '2026 YES!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에서도 수상이 이어졌다. 3학년 김민찬(드럼), 2학년 이주현(피아노), 이명호(보컬), 이재우(베이스), 연지후(일렉) 학생으로 구성된 팀은 'Rush Hour'를 선보여 대상과 상금 300만 원을 차지했다.

창작곡을 통한 수상도 눈길을 끌었다. '2026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에서는 3학년 이원호 학생이 작곡하고 2학년 김지우 학생이 작사와 탑라인을 맡은 R&B 창작곡 'com4ass'를 선보인 'play4ack' 팀이 대상과 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세종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최근 5개 청소년 음악대회에 참가해 대상과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역량을 입증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2026.08.28 vincent977@newspim.com

3학년 이원호(작곡), 김유리(베이스), 김은찬(드럼), 2학년 김지우(보컬), 1학년 윤준우(일렉) 학생으로 구성된 이 팀은 선후배가 함께 음악적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며 창작곡을 완성하고 무대에서 구현했다.

CCM 분야에서도 성과를 냈다. 한남대학교가 주최한 '제3회 청소년 찬양 축제'에서는 3학년 배하랑(보컬), 이평온(드럼), 2학년 이주현·남연서(건반), 이어진(일렉), 양예림(베이스) 학생으로 구성된 '에버라이트'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황덕수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음악을 선택하고 팀을 구성해 무대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소중한 배움"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전 무대 경험을 통해 음악적 역량과 창의성을 키우고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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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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