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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부총리 후보자 "잠재성장률 반등 기반 마련…민생 정책에도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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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형일 부총리 후보자가 30일 성장 유지와 투자 확대를 약속했다.
  • 3대 메가프로젝트로 잠재성장률 반등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양극화 극복 등 민생 대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형일(55)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지난 1년 3개월간 우리 경제가 이뤄낸 성장 흐름을 더 공고히 유지하면서 3대 메가프로젝트 등으로 새로운 투자·성장 기회를 창출해 잠재성장률 반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소감문을 통해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 부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것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차관이 지난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2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재정경제부]

이어 "우리 경제는 회복과 정상화의 시간을 넘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한 대도약을 위해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성장의 온기가 온 국민에게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반도체 호황 등으로 확보된 정책 여력을 바탕으로 양극화 극복 등 민생을 돌보기 위한 정책 노력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후보자는 재경부의 전신인 기획재정부에서 자금시장과장, 경제분석과장, 종합정책과장 등을 두루 거쳤으며, 이후 미국 파견을 나가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선임 이코노미스트 업무를 수행했다.

2020년 기재부 경제정책국장으로 돌아온 이 후보자는 차관보, 대통령 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 통계청장을 거친 뒤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재경부 1차관으로 돌아와 거시경제와 세제 정책을 진두지휘했다.

이 후보자는 거시경제와 금융 분야에 모두 정통한 '정책통'으로 분류된다.

hyun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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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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