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차그룹이 31일 홍은희 부사장을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 홍 부사장은 bp서 18년간 에너지 사업을 담당했다.
- 그는 글로벌 수소사업 개발 경험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은 미래 에너지 사업 경쟁력과 글로벌 수소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홍은희 부사장을 신임 HMG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홍 부사장은 글로벌 에너지 기업 bp에서 18년간 근무하며 석유와 액화천연가스(LNG), 수소, 암모니아 등 에너지 사업 전반을 경험한 사업 개발 전문가다.
2022년 bp의 아시아·태평양, 중동 및 인도 지역 수소사업 개발 조직을 맡았으며, 2023년부터는 글로벌 수소 사업 개발 조직을 총괄했다. 주요국 정부기관과의 협력 및 정책 대응, 고객 수요 기반의 사업 모델 발굴 등을 통해 bp의 글로벌 수소 사업 기반 구축을 이끌었다.

◆ 프로필
-1977년생(48세)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 및 경영학 학사
-미국 시카고대학교 MBA
-P&G코리아(2001~2002년)
-한국수출입은행 국제선박금융 담당(2003~2005년)
-bp 분석·상업자문·시니어 오리지네이터·북아시아 총괄 등(2007~2020년)
-bp 기술부문 수석부사장 비서실장(2021~2022년)
-bp 아시아·태평양·중동·인도 수소사업 담당 부사장(2022~2023년)
-bp 글로벌 수소사업 개발 담당 부사장(2023~2025년)
-현대차그룹 HMG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2026년~)
chanw@newspim.com












